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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서 마음에 드는 한 장의 책갈피 그림을 다운 받아 책갈피를 만들어 보겠다.
(1) 우선 홈페이지에서 마음에 드는 한 장의 책갈피를 다운 받는다. - 책갈피 위에 커서를 놓고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한다. 다른 이름으로 그림 저장을 한다.
(2) 문서 편집기(한글 2002)를 이용하여 다운받은 책갈피를 삽입하여 여러 장 복사한다. - 용지 : A4(국배판) [210*297mm] - 용지 여백 : 위쪽(10) 아래쪽(10) 왼쪽(10) 오른쪽(10) 머리말(0) 꼬리말(0) - 문단 속성 : 정렬 (가운데 정렬), 줄 간격 (100%) - 그림 속성 : 글자처럼 취급, 여백/캡션(바깥여백 : 모두 1mm)  - A4 용지에 프린트해서 비뚤어지지 않도록 테두리선을 따라 자른다. 이 때 테두리선 밖으로 1mm의 여유를 두는 것이 예쁘다. 그러니까 프린트된 책갈피들 가운데를 자르면 된다.
(3) 잘라낸 책갈피를 코팅 용지에 끼워놓고 코팅한다. 책갈피 사이에 여유를 두는 것이 좋다.
(4) 모서리에 밖으로 약간의 여유를 두면서 모서리를 따라 잘라서 완성한다.  수학책갈피는 책방에서 주는 책갈피와 특별하게 다른 점이 있다. 수학책갈피는 코팅해서 자를 때 책갈피 아래에 빈 공간을 두었다. 이 곳은 펀치로 구멍을 뚫어 실을 매는 곳인데 일반 책갈피에는 이 부분이 위쪽에 있다. 처음에는 빈 공간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서 만들지 않았었다. 그런데 책갈피를 잡을 때 손가락으로 가려져서 안 보이는 부분이 생겼다. 방법을 생각했다. 빈 공간을 위쪽이 아닌 아래쪽에 만들면 가려지는 부분이 생길 것 같지 않았다. 그렇게 잘라 보았더니 책갈피를 자르는데 시간이 더 드는 것도 아니고 잡을 때 손가락으로 가려지는 부분도 없고 보기에도 아주 좋았다.
(5) 책갈피를 나누어 준다. - 수업이 시작 되면 오늘의 수학책갈피에 대하여 설명한다. - 자기 수준에 맞는 수학 문제 한 문제를 칠판 앞에 나와서 풀면 수학 책갈피 한 장을 나누어 준다. - 수학을 사랑하기를 바라면서 문제를 푼 학생에게 수학책갈피를 나누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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