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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수학을 만들고, 수학이 세상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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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수학교과서
- 저자 : 도쿄대학TNK프로젝트 도쿄대선생
- 역자 : 어연재
- 출판사 : 에듀박스
- 출판일 : 2008년 1월 5일
- 정가: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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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교보문고, 영풍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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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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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생들이 직접 들려주는 복잡한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 문제 풀이 능력을 통해 뇌 훈련을 시키는 방법을
담은『머리가 좋아지는 수학교과서』. 이 책은 도쿄대생들의 두뇌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두뇌를 훈련시키는 법을 소개한 것으로 도형 연산과 경우의
수, 서술형 문제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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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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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경대학TNK 프로젝트 동대선생 정식명칭: 동경대학기업 서클TNK
(URL: http//venture-tnk.com/) 동대생을 중심으로 구성된 인터컬리지 서클. 「사회에 가치 제공하는 비즈니스를
하다」라는 신조에 입각하여 다양한 프로젝트를 행하고 있다. 일본최고의 학생기업가단체를 목표로 맹활약 중이며 항상 멤버모집중이라고 한다.
일본인의 머리를 좋게 만들기 위해 산수나 수학, 물리나 심리학 등 여러 방면에 걸쳐서 학문을 연구하여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동대선생」의
목표이다. 保手濱彰人 (호테하마 아끼히또) 坂田周哉 (사까다 슈우야)
横山結里 (요꼬야마 유우리) 鈴木孝浩 (스즈키 다까히로) 山田智之 (야마다 토모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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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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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학습능력과 상관없이 두뇌를 활용하면 그만큼 머리는 좋아집니다. 머리가 좋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
직관력, 복잡한 문제를 분류 정리할 줄 아는 논리력,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는 탐구력, 이 세 가지 힘이 합쳐지면 놀랄만한 결과가 나타납니다.
‘머리가 좋다’라고 흔히 알려져 있는 도쿄대생들은 이 세 가지 힘 가운데 적어도 두 가지 이상의 힘을 항상 의식적으로 사용하는 훈련을
어릴 때부터 생활 속에서 익힙니다. 이 책에서는 여러분의 머리를 도쿄대생 두뇌로 만들기 위한 방법으로 수학을 이용했습니다. 교환학생으로
일본에서 공부하는 있는 상우와 숫자를 좋아하는 리에 그리고 친구들이 재미있게 생활 속에서 수학을 이끌어내어 설명을 해줍니다. 재미있게
책장을 넘기면서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새 내 머리가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 숫자로 시작하는 두뇌회전 많은
시간 공부해도 실력이 늘지 않을 때가 많다고 느끼시나요 그렇다면 주변을 둘러보세요. 일상생활에서 늘 부딪히는 숫자와 사물에 대한
연상력을 이용해서 두뇌회전을 하세요. 두뇌가 경쟁력의 차이를 만듭니다. 몸이 자라듯이 두뇌도 자랍니다.
■ 30일 프로젝트
도쿄대생 두뇌를 만들기 위해 30일 동안 풀 수 있는 워크북이 별책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30일 동안 꾸준히
두뇌회전을 하다 보면 머리가 한층 좋아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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