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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약한 사람들을 위한 우아한 생존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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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교보문고, 영풍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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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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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현상들을 접근하여 정리한 책. 이 책은 일본에서 출간되어 학생들뿐만 아니라 수학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수학책의 베스트셀러로 단순한 수학 이론이 물리학의 상대성 이론과 운동법칙, 도플러 효과, 엔트로피와 같은 자연과학과 환경문제, 경제성장과 양극화 사회같은 사회과학분야 및 여러 현상들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관련되었는가를 설명한다. 《수학으로 생각한다》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이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과 어떤 점에서 차이가 나는지 설명한다. 또한 초등학교 수학 문제 해결방식으로 돌아가 수학을 유연하게 사고해야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사유방식이 바로 수학적 사고임을 강조한다. 속력과 거리, 시간에 관한 문제에서부터 도형의 닮음을 통한 세상 바라보기, 경우의 수를 이용한 대상의 암호와 테크닉, 집합을 통한 사회의 역학 관계 등으로 구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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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
도쿄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데이쿄대학 경제학부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저자는 NHK 등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수학을 대중에게 활발히 소개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거의 매년 일반인들을 위한 흥미로운 수학 및 경제학 관련 서적을 집필하고 있으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수학에세이스트이다. 수학적 사고란 학교에서 시험문제를 풀기 위해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인류의 문화이자 자산이라 말하는 저자는 ‘인간으로 태어나 수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는 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라며, 수학으로 생각하면 인생은 훨씬 풍요롭고 여유로워진다고 말한다. 『수학으로 생각한다』는 초등수학의 산술적 사고가 어떻게 자연과학뿐만 아니라 경제와 사회의 논리를 이해하는 데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를 흥미롭게 보여준다. 이로써 수학에서는 단순히 방정식을 기계적으로 푸는 것이 아니라 머리를 유연하게 하는 상상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다. 저서로 『사이버 경제학』『수학의 유전자』『문과학생을 위한 수학교실』『확률의 경제학』『수학에 좌절하는 이유는 왜일까』『생태학자를 위한 경제학』 등이 있다. 옮긴이 박지현 서울에서 출생하여 중앙대 일본어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번역가이자 에이전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스기우라 고헤이 잡지 디자인 반세기』 『동아시아에 새로운 ‘책의 길’을 만든다』 『인쇄에 미쳐』 『구텐베르크 은하계의 행방』(공역) 『아시아의 책·문자·디자인』(공역) 『우정의 재발견』 『일본 소출판사 순례기』『남자와 여자는 왜 끌리는가』 등이 있다. 감수 박경미 서울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에서 수학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홍익대 수학교육과 교수로 있으며, 『수학콘서트』『수학비타민』 등의 저서로 널리 알려진 수학교육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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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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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대한 고정관념 깨기: 발상의 전환 수학 문제만 나오면 기계적으로 계산하는 낡은 태도를 버려라. 수학은 생각하고, 상상하는 학문이다. 복잡한 수식이나 방정식을 사용하지 않고도 머리를 유연하게 하는 사고로 첨단 과학이론을 이해할 수 있다. 유연한 사고로 세상을 읽는다: 상대성 이론에서 빅뱅론까지 초등수학과 물리학의 놀라운 결합. 상대성 이론에서 도플러 효과, 빅뱅, 우주의 수수께끼까지 간단한 수학 아이디어로 이해할 수 있다. 위대한 과학자들의 과학이론은 소박한 수학적 발상에서 시작한다. 수학으로 생각하는 경제 현상: 파생금융상품과 외부불경제 복잡해 보이는 경제 현상의 뿌리에는 단순한 수학의 논리가 작동하고 있다. 시장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는 과정, 파생금융상품, 외부불경제 등 우리 삶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경제 현상들을 수학으로 생각한다. 닮은꼴에서 상상하는 프랙탈: 무한을 이미지화 한다 자연 현상, 문화, 경제사회에 숨어 있는 프랙탈의 비밀. 수학적 상상력으로 도형의 닮은꼴에서 무한의 세계를 이미지화 한다. 도형의 닮음과 넓이에 관한 정리에서 복잡계 과학, 프랙탈 등 고도의 과학이론으로 수학적 상상력이 환상적으로 펼쳐진다. 단순한 수학 아이디어로 파헤치는 경제의 비밀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경제학자들의 아이디어, 수학으로 생각한다. 한 나라의 경제는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경제의 성장과 침체에 관련된 저명한 경제학자들의 생각도 단순한 수학 문제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순열과 조합으로 분석하는 물리현상과 사회현상: 엔트로피와 양극화 사회 엔트로피, 복잡계 과학, 양극화 사회 등 복잡한 물리현상이나 사회현상도 수학으로 생각하면 명쾌하게 파악한다. 수학은 모든 학문의 근본이다. 자연현상과 사회의 구조도 수학으로 생각한다. 집합으로 이해하는 사회의 역학관계 오일러의 함수, 뫼비우스의 공식에서 이익을 배분하는 최신 게임이론까지 집합으로 해결한다. 택시 합승에서 요금을 계산하는 문제, 사회 내에 존재하는 힘의 역학관계도 수학으로 이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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