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8 12:47
| 맨날 일에 치어살다보니 뭐가 있었는지, 시작했는지도 모르겠네요. 일본쪽 팬 블로그를 오랜만에 들렀다가 (지금은 점심시간 ㅋ) 방금 줏어읽곤 발악하며 적어봅니다. 세번째 프리미엄 복제원화 서비스가 있었던 듯. 모님께 예전에 들은건 기억나지만 기간이나 응모방법 기타 등등은 하나도 찾아보지도 못했는데.. 그게 어느새 지나간듯? T^T 그림은 5권 표지고, 이번에도 앞 시리즈들처럼 간단한 만화가 있나봐요. 무려 "호랑이가죽의 팬티를 입으신 선배" 가 나온다는...... 쿨럭. 그리고 모리나가는 모모타로... 선배의 허리가 매후 알흠다우시다고 합니다...................;;; 젠장!!! 보고싶어!!!!! >_< 나중에 옥X질을 해서라도 구해버리고 말것써~~~!!!!!!!! 그럼 점심시간이 끝나가니 이만.. ^^ |
2010/03/17 16:38
주말출근에 이어 월요일 새벽에 택시타고 귀가, 어제 오늘은 또 철야. 집에 가고싶다.....................OTL |
2010/03/13 15:13
![]() (지금의 제 자리 모습 살짝.. 아까 사온 딸기랑 과자도. 으흐, 엉망입니다. 모니터에 띄운건 이 곳 ㅋ) ..뭐 내내 야근이고 철야였습니다. 일주일이 어찌 간건지.. 그래도 지난주 오늘에 타마키군 라이브 보고 온걸로 잘 버틴거지 싶어요. 일주일 전이 한달전 처럼 아마득, 까마득 합니다. 루오전과 타마키 라이브 묶어서 포스팅 하던 것도 아직이네요. 그래도 내용이 내용인만큼 언젠가는 올리겠거니.. 냐아.. 월요일은 한 10시 반 퇴근? 화, 수요일은 지하철 막차 다니는 0시 30분에 퇴근.. 목요일-금요일은 철야. 그리고 어제도 야근하다 한 9시쯤 엎어져 잠들었기에 안되겠다 싶어 걍 10시 반에 퇴근. 집에서 한 서너시간 눈붙이고 일 좀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친구 모닝콜 받고 일어나니 10시.. 그때부터 부랴부랴 씻고 좀 쉬다가 12시에 나왔습니다. 지금은 혼자다보니 조금은 놀면서(^^;)일하고 있어요. 그대사랑~ 2권을 사러 가려고 했는데 결국 나갈 시간이 안될것 같아 방금전 교보에 바로드림으로 주문. 다행이 강남점에서 오늘중에 수령이 될듯 하여 이따 밤에 가질러 가려고요. 하여간 오늘중에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아싸! 기운 반짝! 힘내서 열심히 해서 주말중에 꼭 마무리! 주말 출근이다보니 혼자 또 이런저런게 끌려 딸기도 한 팩 사오고, 과자도 약간 사오고.. 그러고는 평일의 근무보다는 좀 여유롭게 일하고 있습니다. ^^ 뭐 이런 주말 출근은 나쁘지 않아요. 그리고 원래 주말은 별 일 없으면 주로 잠으로 탕진(..;)하는 인간이라 이렇게 부지런한 것도 나쁘진 않는듯. 날도 많이 풀려서 좋습니다. 며칠전에 그렇게 내렸던 눈들은 언제 내렸냐는 듯 다 녹아버려서 흔적도 없네요. 한달내내 눈이 남아있던 1월의 폭설과는 비교가 됩니다. 역시 봄은 봄인가봐요. 기분도 덩달아서 업업~ 다음주엔 꼭 프리지아 한다발을 사와서 사무실에 놓아두어야지 하고 생각해봅니다. 그럼 기분이 훨씬 화사해 질거에요. 향기도 좋고. 하여간 이번주만 지나면.. 조금은 한가해질지도..? (아마 잠시간이겠지만 ^^) 라고 생각해봅니다. 작년 봄엔 벚꽃도 많이 봤고 제주도도 갔다왔었으니 올해도 여행계획 한번 짜봐야 겠습니다. 그럼 좋은 주말들 되세요!!! |
2010/03/12 16:21
![]() 사무실에서 보곤 만세! 소리 질러버렸어요. 으아앙~~~ 서른살 모리나가아아아아..... (.어이, 이보셔..?) 맘같아선 당장 가고싶으나 오늘도 야근 내지는 또 철야인지라 내일 꼭 가서 사야겠어요. 흑흑흑...... 아아아.. 기쁘다. 정말 기쁘다. 작가님 사랑해요. 출판사, 작년 11월 발간예정작을 이제서야 내놓다니 죽을래? -_- + |
2010/03/12 01:46
회사서 철야중입니다. (뭐냐? 제목과 다른 이 서두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