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에 한번씩 본다.
동인지도 같이.

폭주라고 하고는 있는데 평소에 하던 그런 폭주는 아니다.
그 있잖냐, 펄펄 끓진 않아도 속으로 속으로 파고드는 뭔가 지끈지끈한 그런 거.

감정에 따라 움직이는 모리나가의 표정이 참 좋다.
마음으로 행복해하고 감정으로 아파하고
특히나 동인지에서 늑대씨 수발드는 그 지고지순함이란 정말.. 아흑.. T^T

좋아서.. 좋아서 좋아서
정말 너무도 좋아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좋아서

라는 이 감정에 크게 싱크로 된다.

글을 쓰면서 생각을 해보건데, 이 싱크로 되는 감정 부분이 제일 크지 싶다.
어흑.. 모리나가, 부디 행복해 지길 바래. T_T
(..그래, 결국 나는 공이 좋다. 흑..)

드라마시디 3편 소식을 정말 간절히 기다리는 중.
4권 잡지 연재분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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