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련님 내한이 끝났습니다. ^^
이번엔 정말 후회없이 팬질했습니다.
입국서부터 출국까지 죄다 쫓아다녀줬고, 무대인사 여섯번 다 봤습니다.
콜택시 불러서 무대인사 쫓아다니는 짓도 해봤고
현수막 만들어서 붙이고 깔아보는 짓도 해봤고
...약 4년 하고 7개월만에 다시 손 잡아 보고 말 건네봤습니다. ^^;
제 긴긴 파슨 기간을 지켜봐 온 분들은 기억하시겠지요. 2003년의 "꿈은 이루어진다!" 그 사건 이후로의 만남..이랄까.
그때의 사람인데요.. 라고 하니 진심으로 아 그 기억한다- 라는 표정을 지어주는 모습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7년간의 팬질에 후회없습니다. T_T
내한발표에서 종료까지 2주.
정신없었습니다.
이젠 다 접고 다시 배터리 버닝 모드로 돌아갈 예정. 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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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악(?)의 흔적
2008/10/08 09:08도련님 왔다 갔습니다. -_-)/ (잘가~ 이젠 진짜 오지마~)작년 내한때는 공항입국서 부터 무대인사 여섯번, 공항출국까지 열심히 다 따라다녀줬는데올핸 30분 간격의 무대인사를 도저히 다 쫓아다닐 엄두가 안 나더군요..;그래서 6시 50분의 코엑스 메박과 7시 20분의 시네시티는 안 갔어요.게이버, 얼음집 다 포스팅 했습니다만 사진은 게이버쪽에 다 올렸습니다.얼음집 쪽엔 게이버 사진 몇개만 사이즈 줄이고 로고 새로 붙여서 올렸고요. 나머지는ht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