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일 정도 블로그가 먹통되었었지요.
들러주시는 분들이 계셨다면 심려끼쳐 죄송했습니다.. m(_ _)m
지금 이 태터를 굴리고 있는 쳔랸 계정이 서버이전작업을 하면서 말썽을 빚은 모양이네요. 이틀 정도는 뭐 알아서 복구되겠거니 싶었는데 결국 4일째가 되면서 버럭! 한번 하고 게시판에 닥달글 하나 올려서 겨우 복구되었습니다.
..날려먹은게 아닌가 하고 상당히 불안했었다는..;
사실 포스팅도 별로 없었던 요즘이어서 사실 걍 냅두고 있었던 것도 있었어요..;
하는 것도 없는데 시간은 잘도 흘러갑니다. 벌써 새해 둘째주 주말이 지나가네요.
첫째주는 뭔가 올핸 꼭 좋은 일이 생길것 같아! 라는 두근두근한 마음이 들었는데 그도 잠시, 둘째주가 되고보니 또 침울~해지는 군요.
..얼렁 1월이 가야해요.
누가 서울 하늘 아래에 있다는 사실이 전에 없이 이렇게 괴로울 수가 없어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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