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너므살 ♪ 브라질리아를 드디어 갔다왔습니다! T^T
여섯조각 반을 클리어 하고 왔어요. ^^;;
앞으로 한 석달 반은 고기타령 안하겠지 싶었는데 왠걸, 사진 올리고 보니 또 땡깁니다. ^^
옆 자리의 빼빼 마른 남자 한분은 열조각은 가뜬히 먹어치운 듯.

아쉽다면 그렇게 레어~~를 외쳤음에도 불구, 제가 원하는 피뚝뚝 스테이크가 아니었다는 것.
그리고 생각 외로 여자들이 많더라는 것. ^^

여건만 되면 한달에 한번은 가고싶어요.
얼음집에도 올렸지만 여기에도 한번 더! ^_^
얼음집은 조금 더 자세히 적었으니 더 보실 분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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