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탐정 코난
이제서야 고리짝(?)에 받아놓은 코난 스페셜 드라마 두번째를 보고 대분노! 하며
나의 신이치는 저렇지 않아아아아아~~~~~ 라고 지랄거리다 만화를 다시 보려 했으나 소장한 책은 박스에 꽁꽁 넣어 천장에 쳐넣어둔데다 어디까지 사뒀는지 기억이 안나 결국은 어둠의 힘을 빌려 일단은 처음부터 다시 독파중.
아아.. 역시 재미있습니다. 번역은 여전히 엉망이지만..
근데 이거 중간에 번역자 바뀌었는지, 점점 좋아지는 느낌. 아니면 단순히 내가 거기에 익숙해져가는건지.. -_-;
그저께부턴가 틈틈히 보고 있는데 이제 겨우 절반. 예전에 열심히 본 3~9권은 건너뛰고 봤는데도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
일본기준 최신간이 60권. 번역판은 58권인가 59권까지. (그래도 코난은 번역판이 제법 빨리 나오는 편.) 제가 제일 최고로 길게 갖고 있던 만화는 란마 1/2로 36권(..38권인가 헷갈..;)였는데 코난만 제대로 모은다면 이게 최고겠군요.
살짝 더하는 스페셜 드라마.
재작년에 했던 첫번째는 그냥저냥 봤는데 (이때는 오구리 안티도도 낮았고) 이번 두번째는 보면서 짜증이 버럭버럭. 이렇게밖에 못 만들어~~~ 싶어서 말이죠. -_-; 의외로 셰리역의 도련님 마누라(..;)가 잘 어울려서 그게 제일 나았던듯. 연기 잘하는 애들도 많은데 꼬맹이들은 영 마음에 안 들었어요. 게다가 아이들은 미나미 누님과 메구미 누님의 더빙.. 쿨럭. ..하여간 이게 뭐야아아~~ 하고 지랄거리다 얼마전 카메가 긴다이치를 하고 우에노 쥬리가 미유키를 했던 긴다이치 스페셜 드라마를 봤던 기억이 나서 그거보단 쬐에금 나을지도- 하고 나름 자가위안했지만..
하여간 보지 마세요. T_T 안 본 상태에서 친구에게 복사해줬었는데 왕 후회중.
> 플라워 오브 라이프 4권 (완결)
드뎌 나왔따아아악~~~을 외치고 구입.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봐 줬는데..
..막판에 이거 뭡니까.. -0- 다 읽고 나서 정말 당신 뒷 이야기 동인지로 그릴꺼야? 그려줄꺼야? 왜 이래 왜 이래~~ 라고 대발악. 뭐에요, 뭐야고요, 정말 밝고 건전한 스쿨라이프를(..동인과 코미케와 오덕이 존재하는 이 작품이 건전하냐?) 왜 막판에 이리 어둡게 만드냐고요오오오오........ Y_Y
뭐 저만 불만이라면 좋겠습니다만..
> 신의 물방울 14권
아아.. 이것도 이젠 확실히 식상합니다. 걍 손놓고 다 팔아버려?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앞은 재미있었거든요. T_T 14권인데 아직 제 4사도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 13사도까지 가려면 막판에 몰아치기를 한다해도 넉 잡고도 30권은 넘겠군요.
이것도 이젠 걍 잊고살까 싶어집니다..;
신암행어사가 끝났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이것도 보다가 손놨는데 한번 챙겨봐야겠네요.
어째 아일랜드 꼴 난거 같아 영 불안. 이 작가 스타일이 계속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는 그닥 챙겨보고 싶지 않을지도요.. T_T
이제서야 고리짝(?)에 받아놓은 코난 스페셜 드라마 두번째를 보고 대분노! 하며
나의 신이치는 저렇지 않아아아아아~~~~~ 라고 지랄거리다 만화를 다시 보려 했으나 소장한 책은 박스에 꽁꽁 넣어 천장에 쳐넣어둔데다 어디까지 사뒀는지 기억이 안나 결국은 어둠의 힘을 빌려 일단은 처음부터 다시 독파중.
아아.. 역시 재미있습니다. 번역은 여전히 엉망이지만..
근데 이거 중간에 번역자 바뀌었는지, 점점 좋아지는 느낌. 아니면 단순히 내가 거기에 익숙해져가는건지.. -_-;
그저께부턴가 틈틈히 보고 있는데 이제 겨우 절반. 예전에 열심히 본 3~9권은 건너뛰고 봤는데도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
일본기준 최신간이 60권. 번역판은 58권인가 59권까지. (그래도 코난은 번역판이 제법 빨리 나오는 편.) 제가 제일 최고로 길게 갖고 있던 만화는 란마 1/2로 36권(..38권인가 헷갈..;)였는데 코난만 제대로 모은다면 이게 최고겠군요.
살짝 더하는 스페셜 드라마.
재작년에 했던 첫번째는 그냥저냥 봤는데 (이때는 오구리 안티도도 낮았고) 이번 두번째는 보면서 짜증이 버럭버럭. 이렇게밖에 못 만들어~~~ 싶어서 말이죠. -_-; 의외로 셰리역의 도련님 마누라(..;)가 잘 어울려서 그게 제일 나았던듯. 연기 잘하는 애들도 많은데 꼬맹이들은 영 마음에 안 들었어요. 게다가 아이들은 미나미 누님과 메구미 누님의 더빙.. 쿨럭. ..하여간 이게 뭐야아아~~ 하고 지랄거리다 얼마전 카메가 긴다이치를 하고 우에노 쥬리가 미유키를 했던 긴다이치 스페셜 드라마를 봤던 기억이 나서 그거보단 쬐에금 나을지도- 하고 나름 자가위안했지만..
하여간 보지 마세요. T_T 안 본 상태에서 친구에게 복사해줬었는데 왕 후회중.
> 플라워 오브 라이프 4권 (완결)
드뎌 나왔따아아악~~~을 외치고 구입.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봐 줬는데..
..막판에 이거 뭡니까.. -0- 다 읽고 나서 정말 당신 뒷 이야기 동인지로 그릴꺼야? 그려줄꺼야? 왜 이래 왜 이래~~ 라고 대발악. 뭐에요, 뭐야고요, 정말 밝고 건전한 스쿨라이프를(..동인과 코미케와 오덕이 존재하는 이 작품이 건전하냐?) 왜 막판에 이리 어둡게 만드냐고요오오오오........ Y_Y
뭐 저만 불만이라면 좋겠습니다만..
> 신의 물방울 14권
아아.. 이것도 이젠 확실히 식상합니다. 걍 손놓고 다 팔아버려?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앞은 재미있었거든요. T_T 14권인데 아직 제 4사도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 13사도까지 가려면 막판에 몰아치기를 한다해도 넉 잡고도 30권은 넘겠군요.
이것도 이젠 걍 잊고살까 싶어집니다..;
신암행어사가 끝났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이것도 보다가 손놨는데 한번 챙겨봐야겠네요.
어째 아일랜드 꼴 난거 같아 영 불안. 이 작가 스타일이 계속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는 그닥 챙겨보고 싶지 않을지도요.. T_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