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죠
저 말이죠
진짜로 이런 생각은 처음 들었어요.
올해로 본격성우팬질 10년차 찍었고
그동안 이런저런 성우분들 많이 버닝했지만
아니 지금도 여전히 아저씨는 제일 순위이시고 그 밑은 또 조금 바뀌어서 미도리상, 히라카와상, 모리모리상 여전히 끼고 있는데요 (..치바상 드디어 5위권에서 밀리셨습니다..;;) 그리고 캬악 사쿠라이 외치고 있고 토리우미도 계속 타고는 있는데..
그래도 저런 성우들에겐 한번도 안 들던 생각이
무려!! 스기타에게!! 들었습니다!!
나에게 한마디 해 줘. 나를 불러줘.
누나- 라고 한번 불러주지 않으련...............................;;;;
과한거야? 응? 나, 욕심 과한거야?
이름은 바라지도 않아요. 어차피 일본인이 제 이름 발음하기도 힘드니까요.
그치만! 그치만! 그치마아아아아아안!!!!
누나- 라면 일본어에도 있는 발음이니 어렵지 않게!! 자연스럽게 해줄 수 있잖아요!!!
....우아아아아아앙....... 스기타 완전 지금 폭주 최고조에요!!
저 아저씨나 모리모리상이나 기타 등등(..싸잡아서..;)의 성우분들에겐 나에게 한마디만 해줘. 내 이름 한번 불러줘 라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 적이 없었어요,
근데 스기타에겐 저런 생각이 드는거에요!!!
어쩜 좋아!!!
드라마 시디 들으면서 K역에서 집까지 40여분 걸어왔는데
걸어오면서 계속 바로 옆 건물 옥상까지 뛰어 올라가 스기타 사랑해애애애애애~~~ 라고 밤거리 떠나가라 외치고 싶은 격한 충동을 계속 참아야 했어요!!!
나마 보고싶어!! 이번 픽업 보이스에 실린 네오로망스 기사에서 이벤트 사진 보고 펄쩍펄쩍~~~ 왜 이리 비쥬얼도 요즘엔 멋진거야!!!!!! 스기타! 스기타! 스기타! 스키다아아아아아아아~~~~~~~~~~~~~~~~~~~~~~~~~~!!! (爆)
토가이누 드라마시디는 케이스케편만 들었습니다. 시키편이나 린 편은 저 들의 루트를 공략하고 들으려고 살짝 미뤄두곤 백작님 시리즈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1편 들은지는 백만년 되어서 캐릭터들 이름도 기억 안났는데(..아니 사실 왠만해선 BL시디 듣고 나면 등장인물들 이름은 바로 기억에서 사라지긴 하죠) 2편 딱 듣기 시작하자마자 냅다 나오는 토리우미의 나레이션이 내 이름은 히노사카 아키라- 라기에 냅다 굴렀습니다. 하필이면(?) 토가이누의 캐릭터와 동명일줄은!!
게다가 이 작품 커플링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스기타*토리우미!
..혼자서 멋대로 케이스케*아키라에 대입시켜서 신나게 히죽거렸어요.
사실 흡혈귀 에드워드는 케이스케와는 천만년 동떨어져 있는 성격의 캐릭터라 연기나 그런건 전혀 틀렸지만 아무렴 어때요!! 스기타*토리우미에 아키라라는 이름인데!!
아, 진짜 격하게 스기타 사랑합니다!!
그동안 모아뒀던 성우영상이나 잡지들 다 뒤져서 스기타 찾아볼까도 생각중.
(그나마 몇 장 갖고 있는 네오로망스 이벤트 DVD엔 스기타가 하나도 없어요. 토리우미는 둘 다 있지만.. T_T)
비색의 조각도 스기타 주연이었다는게 생각나서 생각 전환!
토가이누 빨리 끝내고 비색, 다시 달릴래요!!!
그리고 러브레보도 다시 잡을래요!! (저 게임 둘다 갖고 있어서 다행이야!! T_T)
그리고 또또 역시 비타민X도 사줘야 해요!! 스기타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근데 언제? T_T)
..이러다 은혼도 시작하게 되는거 아닐까.....;;;
저 말이죠
진짜로 이런 생각은 처음 들었어요.
올해로 본격성우팬질 10년차 찍었고
그동안 이런저런 성우분들 많이 버닝했지만
아니 지금도 여전히 아저씨는 제일 순위이시고 그 밑은 또 조금 바뀌어서 미도리상, 히라카와상, 모리모리상 여전히 끼고 있는데요 (..치바상 드디어 5위권에서 밀리셨습니다..;;) 그리고 캬악 사쿠라이 외치고 있고 토리우미도 계속 타고는 있는데..
그래도 저런 성우들에겐 한번도 안 들던 생각이
무려!! 스기타에게!! 들었습니다!!
나에게 한마디 해 줘. 나를 불러줘.
누나- 라고 한번 불러주지 않으련...............................;;;;
과한거야? 응? 나, 욕심 과한거야?
이름은 바라지도 않아요. 어차피 일본인이 제 이름 발음하기도 힘드니까요.
그치만! 그치만! 그치마아아아아아안!!!!
누나- 라면 일본어에도 있는 발음이니 어렵지 않게!! 자연스럽게 해줄 수 있잖아요!!!
....우아아아아아앙....... 스기타 완전 지금 폭주 최고조에요!!
저 아저씨나 모리모리상이나 기타 등등(..싸잡아서..;)의 성우분들에겐 나에게 한마디만 해줘. 내 이름 한번 불러줘 라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 적이 없었어요,
근데 스기타에겐 저런 생각이 드는거에요!!!
어쩜 좋아!!!
드라마 시디 들으면서 K역에서 집까지 40여분 걸어왔는데
걸어오면서 계속 바로 옆 건물 옥상까지 뛰어 올라가 스기타 사랑해애애애애애~~~ 라고 밤거리 떠나가라 외치고 싶은 격한 충동을 계속 참아야 했어요!!!
나마 보고싶어!! 이번 픽업 보이스에 실린 네오로망스 기사에서 이벤트 사진 보고 펄쩍펄쩍~~~ 왜 이리 비쥬얼도 요즘엔 멋진거야!!!!!! 스기타! 스기타! 스기타! 스키다아아아아아아아~~~~~~~~~~~~~~~~~~~~~~~~~~!!! (爆)
토가이누 드라마시디는 케이스케편만 들었습니다. 시키편이나 린 편은 저 들의 루트를 공략하고 들으려고 살짝 미뤄두곤 백작님 시리즈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1편 들은지는 백만년 되어서 캐릭터들 이름도 기억 안났는데(..아니 사실 왠만해선 BL시디 듣고 나면 등장인물들 이름은 바로 기억에서 사라지긴 하죠) 2편 딱 듣기 시작하자마자 냅다 나오는 토리우미의 나레이션이 내 이름은 히노사카 아키라- 라기에 냅다 굴렀습니다. 하필이면(?) 토가이누의 캐릭터와 동명일줄은!!
게다가 이 작품 커플링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스기타*토리우미!
..혼자서 멋대로 케이스케*아키라에 대입시켜서 신나게 히죽거렸어요.
사실 흡혈귀 에드워드는 케이스케와는 천만년 동떨어져 있는 성격의 캐릭터라 연기나 그런건 전혀 틀렸지만 아무렴 어때요!! 스기타*토리우미에 아키라라는 이름인데!!
아, 진짜 격하게 스기타 사랑합니다!!
그동안 모아뒀던 성우영상이나 잡지들 다 뒤져서 스기타 찾아볼까도 생각중.
(그나마 몇 장 갖고 있는 네오로망스 이벤트 DVD엔 스기타가 하나도 없어요. 토리우미는 둘 다 있지만.. T_T)
비색의 조각도 스기타 주연이었다는게 생각나서 생각 전환!
토가이누 빨리 끝내고 비색, 다시 달릴래요!!!
그리고 러브레보도 다시 잡을래요!! (저 게임 둘다 갖고 있어서 다행이야!! T_T)
그리고 또또 역시 비타민X도 사줘야 해요!! 스기타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근데 언제? T_T)
..이러다 은혼도 시작하게 되는거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