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 모 군이 해 뜨는거 보러 가지 않겠냐고 권해줘서 금요일 밤-토요일이라는 짧은 일정으로 다녀왔네요.
국내여행도 간만이었고, 동해안도 오랜만이었고, 또 생각치도 않게 바다위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었던 짧고 굵은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_^
간단하게 적으려던 것이 또 주절주절 길어지기도 했고 사진도 몇 장만 올리려던게 많아져서 게이버쪽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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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 아.. 스기타 싸랑해!! 외쳐주고 왔습니다. 소원성취 ♪ v(^_^)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