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실시간 시청 끝내고 감상을 씁니다. ^^
아무래도 NHK에서 만드는 드라마인만큼 건전 노선을 밟으려고 애쓰고 있군요.
타쿠미와 고의 러브라인(언제?!!)은 원작보다 더 찐하게 만들어 놓은 주제에 원작에도 없는 타쿠미와 고를 좋아하는 소녀들을 만들어 넣고 말이죠..
아니 물론 마유양은 원작에도 나오긴 합니다만 원래는 단순한 동급생에 불과하건만 여기서는 어떻게든 좀 이런(?) 분위기거든.. 하는 느낌이랄까.
사실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감상은 딱 한마디!
원작에서도, 영화에서도, 만화에서도 가쿠란이었단 말입니다!! 왜 그냥 평범한 위아래 슈트식 교복이냐고요!! 재미없어!!! >_< (별걸 다 투정하는 바보팬)
나카야마 유마군의 연기는 여전히 불안합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타쿠미 간지는 제대로 나고 있어서 후까시 잡고 개기는 연기는 봐줄만 합니다. 그리고 고가 너무 귀여워요!! >_< 머리 밀고 났더니 이때부턴 왠지 멋지기까지 해져서 귀여운 삼돌군에서 멋진 삼돌군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만.. 와와.. 이거 보다간 고군의 다카다 쇼군의 팬 될지도.. ^^;;;
2화 마지막에서는 원작과는 다르게 꽤 클라이막스 부분에 올랐습니다.
하라다의 반항(?)에 화가 난 오토무라이가 하라다! 넌 내일부터 야구부에 나오지 마! 하고 소리지르는데 이걸 고가 필사적으로 말립니다. 감독님! 타쿠미의 공을 한번만 제대로 봐주십시오!! 라며 애걸복걸.. 우왕 킹왕짱 눈물납니다!! 어쩔꺼야! 이 삼돌군의 순애보!!(엥?) 이러니저러니 해도 고 앞에서는 제대로 생글거리구 웃는 저 하라다 공주님도 좋구요. (이러니저러니해도 콩깍지 바보팬.. 깽)
사실 많이 기대했던게 가이온지 캐릭터였는데 좀 우락부락해서 훌떡 깨버렸어요. >_< 영화에서도 그닥 퀄리티(?)가 좋은 그런 배우가 아니었지만 이 드라마판에서는 노부니시와 가이온지 둘이 바뀌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음이 많습니다. 밉살맞고 곧 퇴장해버릴 캐릭터인 노부니시쪽이 저 제취향의 소년이었삼..;
투수의 미도리카와는 안 나올 모양이네요. 살짝 아쉽습니다. 주근깨 소년의 요시사다군은 나중에라도 꼭 등장해줬으면 하는 바램. 그리고 제발 요코테의 가도와키와 미즈가키는 제발 미형으로!! (..극장판의 악몽이 아직도 안 가신다.. T_T)
다음주 17일은 휴방입니다. 다음 감상문은 24일이 되겠군요.
그때까진 반드시 책 한번 더!! (..읽어봐야겠는데 시간이 안되겠군요. 쿨럭)
아무래도 NHK에서 만드는 드라마인만큼 건전 노선을 밟으려고 애쓰고 있군요.
타쿠미와 고의 러브라인(언제?!!)은 원작보다 더 찐하게 만들어 놓은 주제에 원작에도 없는 타쿠미와 고를 좋아하는 소녀들을 만들어 넣고 말이죠..
아니 물론 마유양은 원작에도 나오긴 합니다만 원래는 단순한 동급생에 불과하건만 여기서는 어떻게든 좀 이런(?) 분위기거든.. 하는 느낌이랄까.
사실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감상은 딱 한마디!
가쿠란이 아니잖아!! 버럭!!! >_<
원작에서도, 영화에서도, 만화에서도 가쿠란이었단 말입니다!! 왜 그냥 평범한 위아래 슈트식 교복이냐고요!! 재미없어!!! >_< (별걸 다 투정하는 바보팬)
나카야마 유마군의 연기는 여전히 불안합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타쿠미 간지는 제대로 나고 있어서 후까시 잡고 개기는 연기는 봐줄만 합니다. 그리고 고가 너무 귀여워요!! >_< 머리 밀고 났더니 이때부턴 왠지 멋지기까지 해져서 귀여운 삼돌군에서 멋진 삼돌군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만.. 와와.. 이거 보다간 고군의 다카다 쇼군의 팬 될지도.. ^^;;;
2화 마지막에서는 원작과는 다르게 꽤 클라이막스 부분에 올랐습니다.
하라다의 반항(?)에 화가 난 오토무라이가 하라다! 넌 내일부터 야구부에 나오지 마! 하고 소리지르는데 이걸 고가 필사적으로 말립니다. 감독님! 타쿠미의 공을 한번만 제대로 봐주십시오!! 라며 애걸복걸.. 우왕 킹왕짱 눈물납니다!! 어쩔꺼야! 이 삼돌군의 순애보!!(엥?) 이러니저러니 해도 고 앞에서는 제대로 생글거리구 웃는 저 하라다 공주님도 좋구요. (이러니저러니해도 콩깍지 바보팬.. 깽)
사실 많이 기대했던게 가이온지 캐릭터였는데 좀 우락부락해서 훌떡 깨버렸어요. >_< 영화에서도 그닥 퀄리티(?)가 좋은 그런 배우가 아니었지만 이 드라마판에서는 노부니시와 가이온지 둘이 바뀌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음이 많습니다. 밉살맞고 곧 퇴장해버릴 캐릭터인 노부니시쪽이 저 제취향의 소년이었삼..;
투수의 미도리카와는 안 나올 모양이네요. 살짝 아쉽습니다. 주근깨 소년의 요시사다군은 나중에라도 꼭 등장해줬으면 하는 바램. 그리고 제발 요코테의 가도와키와 미즈가키는 제발 미형으로!! (..극장판의 악몽이 아직도 안 가신다.. T_T)
다음주 17일은 휴방입니다. 다음 감상문은 24일이 되겠군요.
그때까진 반드시 책 한번 더!! (..읽어봐야겠는데 시간이 안되겠군요. 쿨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