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반말체로 쓸랍니다..
1. 한 일주일 이상을 폐인모드(?)로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그래, 결국 나는 엄살을 부리고 있던 거다.
본연의 업무를 내던지고 다른 일을 하고 있다. 이거야말로 월급도둑..
2. 세상에 당연히 쉬운 일은 없다.
돈 한푼 더 벌어보자고 덤빈 일이 역시나 만만치 않다.
내가 무슨 고ㅈ라 통뼈라고 만만하게 보고 끌어안고 있다가 결국 자폭했다.
주변에 민폐끼쳐가며 SOS 요청중.
자신의 실력이 이렇게 형편없었구나 + 이렇게 의지가 부족하구나 등등을
깨닫고 좌절중이다.
3. 내색은 안했지만 몸은 그게 아니더라. 이틀을 굶었다.
오늘 조금 넘겨놓으니 그제서야 좀 나아져서 저녁을 먹었다.
가방 안에서 아침에 받아놓고 안 먹은 김밥이 쉬어가고 있을 듯.
하여간 이렇다. 나이들면서 스스로의 몸이 바뀌어 간다는걸 여러모로 느끼는데
그 중 하나가 정신은 깨닫지 못하고 있는데 몸이 알아서 반응한다는 거다.
회사가 부담스러워지면 몸이 아프고, 무언가에 신경을 쓰고 있으면 밥이 안 먹힌다.
이틀을 점심을 마다하고 남아있으니 사람들이 뭐 크게 스트레스 받아요? 업무가 과중해요? 하고 묻는다. 오죽하면 윗 분이 그렇게 업무가 과중하냐고 염려하시면서 정 그럼 좀 쉬라고 했다. 스트레스인가 하는걸 남의 얘기 듣고 겨우 깨닫기도 했지만.. 다른 일 신경쓰느라 이렇게 되었다고는 죽어도(..까진 아니겠지만) 말 못하지.
죄송해요. 내일부턴 좀 더 현업에 신경쓸께요.
4. 올핸 잘 풀리는 두루마리 휴지마냥 좀 잘 될 줄 알았는데 아닌거야?
주말도 잡혀있을 것 같다. 놀러가고 싶었는데 T_T
어쨌든 3월말에 생각했던 하늘빛 플랜은 모두 전면수정.
( NDSL이랑 게임은 뭔 돈으로 사지? Y_Y)
5. 하여간 이번주가 지나야 뭔가 생각을 해도 할 듯.
지금은 모르겠다. 하기도 싫고 되지도 않고 할 여유도 없다.
분명한 건 4월의 절반이 깨달을 새도 없이 마구 흘러갔다는 거.
도서관에선 책 반납하라고 문자 날아오는데 두권은 손도 못 댔는데.. 엉엉엉
이하 생략. 이렇게 수다떨 때가 아니다!!!
덧 . 드라마랑 애니 보고싶다. T_T
게임하고 싶다.
스기타랑 토리우미 듣고싶다.
덧 + 윈도우가 맛갔다. 갈아엎어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결국 다른 드라이브에
걍 깔아버렸음. C에 깔아야 겠지만 이번주 지나서 깔자 하고 있다.
모든 걸 다 이번주 이후로 미뤄놓고 있다. 약속도 몇개씩 잡아놓고..
누구누구 보기로 한거지.. 기억이 안나. T_T
1. 한 일주일 이상을 폐인모드(?)로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그래, 결국 나는 엄살을 부리고 있던 거다.
본연의 업무를 내던지고 다른 일을 하고 있다. 이거야말로 월급도둑..
2. 세상에 당연히 쉬운 일은 없다.
돈 한푼 더 벌어보자고 덤빈 일이 역시나 만만치 않다.
내가 무슨 고ㅈ라 통뼈라고 만만하게 보고 끌어안고 있다가 결국 자폭했다.
주변에 민폐끼쳐가며 SOS 요청중.
자신의 실력이 이렇게 형편없었구나 + 이렇게 의지가 부족하구나 등등을
깨닫고 좌절중이다.
3. 내색은 안했지만 몸은 그게 아니더라. 이틀을 굶었다.
오늘 조금 넘겨놓으니 그제서야 좀 나아져서 저녁을 먹었다.
가방 안에서 아침에 받아놓고 안 먹은 김밥이 쉬어가고 있을 듯.
하여간 이렇다. 나이들면서 스스로의 몸이 바뀌어 간다는걸 여러모로 느끼는데
그 중 하나가 정신은 깨닫지 못하고 있는데 몸이 알아서 반응한다는 거다.
회사가 부담스러워지면 몸이 아프고, 무언가에 신경을 쓰고 있으면 밥이 안 먹힌다.
이틀을 점심을 마다하고 남아있으니 사람들이 뭐 크게 스트레스 받아요? 업무가 과중해요? 하고 묻는다. 오죽하면 윗 분이 그렇게 업무가 과중하냐고 염려하시면서 정 그럼 좀 쉬라고 했다. 스트레스인가 하는걸 남의 얘기 듣고 겨우 깨닫기도 했지만.. 다른 일 신경쓰느라 이렇게 되었다고는 죽어도(..까진 아니겠지만) 말 못하지.
죄송해요. 내일부턴 좀 더 현업에 신경쓸께요.
4. 올핸 잘 풀리는 두루마리 휴지마냥 좀 잘 될 줄 알았는데 아닌거야?
주말도 잡혀있을 것 같다. 놀러가고 싶었는데 T_T
어쨌든 3월말에 생각했던 하늘빛 플랜은 모두 전면수정.
( NDSL이랑 게임은 뭔 돈으로 사지? Y_Y)
5. 하여간 이번주가 지나야 뭔가 생각을 해도 할 듯.
지금은 모르겠다. 하기도 싫고 되지도 않고 할 여유도 없다.
분명한 건 4월의 절반이 깨달을 새도 없이 마구 흘러갔다는 거.
도서관에선 책 반납하라고 문자 날아오는데 두권은 손도 못 댔는데.. 엉엉엉
이하 생략. 이렇게 수다떨 때가 아니다!!!
덧 . 드라마랑 애니 보고싶다. T_T
게임하고 싶다.
스기타랑 토리우미 듣고싶다.
덧 + 윈도우가 맛갔다. 갈아엎어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결국 다른 드라이브에
걍 깔아버렸음. C에 깔아야 겠지만 이번주 지나서 깔자 하고 있다.
모든 걸 다 이번주 이후로 미뤄놓고 있다. 약속도 몇개씩 잡아놓고..
누구누구 보기로 한거지.. 기억이 안나. T_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