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환율이 1000원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라고 새벽(?)에 포스팅 쓰다 집어치웠는데
..오늘은 아예 천원이네요. -_-
3년 1개월만에 최고라고 합니다.
저, 12월에 갔다올때만 해도 8.31에 갔다왔습니다. 세상에나...
가난신 동거가 꽤 길어짐에 따라 소비는 최대한 자제하고 있으나
5월엔 필히 질러주어야 밤잠을 편히 잘 수 있는 격!!소망하는 게임이 나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12월에 예약 걸어둘걸~~ 하고 외칠......................수는 없는게
..저, 12월엔 저 게임엔 정말 속된말로 코딱지만큼도 관심이 없었거등요!!!!
그러니 어찌 보면 5월로 미뤄져서 예약한정판을 지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게 다행이라지만 예전 7만원대에 가능했던게 이젠 10만원이니.. 어흑.. 눈물납니다.
IMF시절 생각나네요. 벌써 10년 전인가.
어..어쨌든 제발 5월초까진 걍 900원대까지 떨어져 주면 좋겠습니다. T_T
..돈 없어서 못 지르는게 다행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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