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을 접한지 16년차! 드디어 스스로 컴 조립을 했습니다!! T^T
(..어이어이, 16년차면 이거 쪽팔린거 아냐?)
그래도, 그래도, 저는 마니마니 감개무량합니다.
90년대 초, 컴에 뭐 하나 자그마한 이상이 생기면 모 통신망 모 동호회 분들에게 전화 걸어대서 뭐가 안돼요오오오~~ 라며 징징거리던 시절을 거쳐, 마침내 스스로 컴 사양을 결정하고! 직접 부품을 사다가!! (..택배비 아껴보겠다고 한 짓인데 별로 아껴진 것도 없어서 왕후회.. T_T) 직접 조립을 하고!! CMOS셋업 잡고!! OS깔고!! 지금 이렇게 접속중이라는.... 와와와~~ 나 많이 컸다. 나 잘났어. 나 위대해. (..잠시만 이리 냅둬주십사.. ^^;;;)
예전에 비하면-한 7-8년전?-사실 요즘은 조립하기 많이 쉬워졌지만요. ^^;;
여기저기 조립가이드 올라온 것도 많고, 부품도 많이 간단해졌고..
그렇다고 최신좋은걸로 조립한 것도 아닙니다. 걍 최소사양으로 맞췄어요.
요근래 정말 5분도 못 버티고 계속 다운될 정도로 PC상태가 갈 데까지 간 터라 어떻게든 해야한다는 생각에 정말로 최고로 싼 것들로..;
뭐 덕분에 이번달에 비색 DS를 지르면서 함께 구입예정이던 닌텐도는 물건너 갔습니다. T^T 올해 안으로 과연 살 수 있을런지..
사실은 지금 컴이 굴러가는게 매우 신기해요.
내가 해도 되는구나 싶어 뿌듯하기도 하고요. ^^;
이리하여서 또 하나의 스킬을 획득했습니다. 딩동 ♪
(..어이어이, 16년차면 이거 쪽팔린거 아냐?)
그래도, 그래도, 저는 마니마니 감개무량합니다.
90년대 초, 컴에 뭐 하나 자그마한 이상이 생기면 모 통신망 모 동호회 분들에게 전화 걸어대서 뭐가 안돼요오오오~~ 라며 징징거리던 시절을 거쳐, 마침내 스스로 컴 사양을 결정하고! 직접 부품을 사다가!! (..택배비 아껴보겠다고 한 짓인데 별로 아껴진 것도 없어서 왕후회.. T_T) 직접 조립을 하고!! CMOS셋업 잡고!! OS깔고!! 지금 이렇게 접속중이라는.... 와와와~~ 나 많이 컸다. 나 잘났어. 나 위대해. (..잠시만 이리 냅둬주십사.. ^^;;;)
예전에 비하면-한 7-8년전?-사실 요즘은 조립하기 많이 쉬워졌지만요. ^^;;
여기저기 조립가이드 올라온 것도 많고, 부품도 많이 간단해졌고..
그렇다고 최신좋은걸로 조립한 것도 아닙니다. 걍 최소사양으로 맞췄어요.
요근래 정말 5분도 못 버티고 계속 다운될 정도로 PC상태가 갈 데까지 간 터라 어떻게든 해야한다는 생각에 정말로 최고로 싼 것들로..;
뭐 덕분에 이번달에 비색 DS를 지르면서 함께 구입예정이던 닌텐도는 물건너 갔습니다. T^T 올해 안으로 과연 살 수 있을런지..
사실은 지금 컴이 굴러가는게 매우 신기해요.
내가 해도 되는구나 싶어 뿌듯하기도 하고요. ^^;
이리하여서 또 하나의 스킬을 획득했습니다. 딩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