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아~~~~~~~~!!! >_<
사랑하는 폭군 5부 1회가 연재되는 잡지는 정말 갖고 싶었더랬습니다.
일본에 가는 사람, 일본에 있는 사람 다 찔러봤는데 못 구했었어요. T_T
완결되어 단행본 나올때까진 도저히 못 기다리니
별 수 없이 어둠의 루트에 떠 주기만을 바랬는데
..안 뜨는 겁니다. 어쩌면 이럴수가.. T_T
그게 벌써 어언 몇 달인지..
반 포기 상태면서도 꾸준히 검색해보고 있었는데 드디어 줏었습니다! 아자!!!!!
1,2회는 친절하게도 우리말로 번역되어 있는걸 줏었는데
암만 찾아도 그 이상은 없는겁니다.
5부 1회 잡지 나온게 벌써 몇달전인데!!
모르긴 해도 한 4회까진 했을텐데!!!!
..결국은 중꿔까지 가서 검색하는 사태가 발발.
그래서 찾긴 찾았어요. 승리의 폭군~~ 그치만..
..중꿔에서 줏은 자료답게 죄다 중꿔.
차라리 일어로 걍 두란 말이지~~~~~~ >_<
아쉬운대로 보긴 봤지만 전혀 짐작도 안 가는 저노무 한자 투성이~~
진짜 S님 얘기처럼 글로벌한 동인질과 호모오덕질을 하려면 중국어도 마스터를 해야하는 것일까요.. 아직 일어도 제대로 못하고 있건만 T_T
게다가 4회까지 진전되었을거라는 예상도 뒤집혀
작가가 이달 한 회 쉬어서 연재된 건 꼴랑 3회 분량이라능.......... -0-
코미케 신간도 결국 안 낸다면서 뭐냐능!!! >_<
이런저런 시련과 난관과 백프로의 만족은 아닙니다만 어쨌든 봤어요. 그래도 봤어요. 몇 달만에 선배님과 모리나가군을 보니 왕왕 반가와요. 드라마 시디 3편은 왜 안 나와주는거냐고~~ 제발 좀 나와보란 말입니다!! 나와달란 말입니다!!! 토리우미, 미도리옵화 커플링을 듣고싶단 말이지요오옷~~~~!!!
꿈에도 그리는 동거생활을 시작했건만..
우리의 착하고 순진한(호모가 순진할리가..;;)엔젤군은 키스 한번 못하는 불쌍한 날을 보내고 있더라- 는 이야기로 시작. 그래도 동거 만으로도 그저 흐뭇하고 행복해 하는 엔젤군을 보며 눈물 짓는 히로토군. 으하하하하.....
이번엔 좀 더 글로벌틱하게 진행이 되네요. 안 보신 분들의 즐거움을 위해 이야기는 아껴두겠습니다.
겨울쯤엔 선배와 엔젤군의 패러렐 동인지도 완결이 나와줌 좋겠네요.
신간 내준다면 겨울코미는 정말 기를 쓰고 갈텐데..
어쨌든 갈증은 조금 풀린듯 합니다.
이제 슬슬 눈붙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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