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출처 : KBS 홈페이지, mbc 정보통, sbs pr센터
2차 출처 : 루리웹
3차 출처 : http://karaoke.egloos.com/1358302

** 이미지 빼고 EBS홈페이지에서 정보추가했고
    00시 표기를 24시 표기로 바꿔서 해당일에 이어지게 수정했습니다.
** 방송사 사정에 의해 바뀔 수도 있을테니 정확한 방송시간은 그날그날 신문을 체크해주시길~

게이버쪽에도 올렸습니다만 거기까지 안 가실 분들이 더 많을테니 여기도 올립니다.
색칠해 둔 것은 개인적인 체크분. ^^

2월5일(화) SBS 이장과 군수  [23:15-25:15] HDTV
MBC 캐리비안의 해적2 : 망자의함  [23:00-26:05]  
2월6일(수) SBS 작업의 정석  [10:35-12:25] HDTV
배트맨 비긴즈  [22:55-25:25] HDTV
야수와 미녀  [25:25-27:15]  HDTV
MBC 가문의 부활  [10:35-12:35]  
황후화  [24:15-26:20]  
KBS1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15:30-17:00]  
  독립영화 특선 [24:25-25:50]  
KBS2 못말리는 결혼  [19:50-21:55]  
동갑내기 과외하기2  [24:15-26:30]  
EBS 페인티드 베일 [22:40-24:40]  
2월7일(목) SBS 복면달호  [10:30-12:25]  HDTV
미녀는 괴로워  [21:35-23:45] HDTV
야연 [25:05-27:25]  HDTV
MBC D.O.A  [15:25-17:00]  
본 아이덴티티  [24:20-26:30]  
KBS1 오프사이드  [15:30-17:00]  
괜찮아 울지마 [25:00-26:40]  
KBS2 가족의 탄생  [24:15-26:20]  
EBS 인어공주 [22:40-24:40] HDTV
2월8일(금) SBS 우주전쟁 [10:35-12:35] HDTV
해리포터와 불의 잔 [21:30-24:20]  HDTV
미녀삼총사2  [24:20-26:15] HDTV
MBC 상사부일체  [21:30-23:30]  
KBS1 달려라 조니  [15:35-17:00]  
디어 평양  [24:10-26:00]  
KBS2 괴물  [10:40-12:40]  
우아한 세계  [22:05-24:05]  
EBS 댓 씽 유 두 [22:40-24:40]  
2월9일(토) SBS 매트릭스3 : 레볼루션  [23:45-25:55] HDTV
MBC 본 슈프리머시  [23:00-25:00]  
마강호텔  [25:00-27:00]  
KBS2 극락도 살인사건  [23:35-25:40]  
돈텔파파 [25:40-27:30]  
EBS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23:00-25:10]  
2월10일(일) SBS 아일랜드  [12:10-14:35]  HDTV
페이책 [24:00-26:05]  HDTV
MBC 조폭마누라3  [21:30-23:40]  
KBS2 음란서생  [23:35-25:55]  
EBS 남자미용사 [23:00-25:00]  

지난 독서목록은 정리 못한 채 올해의 독서일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도서관 세군데를 돌아 쓸어온 반 년 안쪽으로 발간된 신간 도서들입니다.
(가장 아래 깔린건 제외.)

히가시노 게이고는 빌려온 것들 외에 흑소소설, 브루투스의 심장만 읽으면 나와있는 건 다 보는 셈이 될테고..
요코야마 히데오 것도 의외로 인기작이라 도서관에서 보기 어려웠는데 이번에 두곳에서 한권씩 잡아왔습니다.
(근데 도련님 드라마로도 나왔던 얼굴은 도대체 언제 번역나와줄런지.. T_T)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 옥문도는 진도가 도무지 안 나가서 포기했지만 팔묘촌은 읽혔기에 세번째인 악마의 공놀이노래는 대출을 해봤고
미우라 시온은 이번이 첫시도입니다. 나름 평은 좋은 작가더군요. 마음에 들면 다른 것들도 차례로 읽어볼 생각입니다.
이사카 고타로의 명랑한 갱 시리즈. 첫번째는 그냥 그랬는데 이어지는 시리즈는 왠지 봐줘야 할것 같은 의무감에 대출해왔네요.

온다 리쿠 신간이 보고 싶어요. T_T 언제 나오는거야 훌쩍..
미야베 미유키는 외딴집만 보면 되니까 아껴볼 생각으로 천천히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른 신간 나오기 전까지만 봐주면 된다 하고 말이죠. ^^

얼음집쪽에서 밸리 따라 흘러흘러 가다 플라워 오브 라이프-의 한 장면을 찍어서 올린걸 봤는데 암만 봐도 본 기억이 있는 페이지는 아니었습니다..
혹시 나 모르는 사이에 4권 나왔나 하고 검색해보니 아니나다를까.. 나왔어요!!!
무려 1년 반만에 드디어 완결권이 나와주었습니다!!! 만세!!
그동안 책값도 3800원에서 4200원으로 오르고.. T^T

어쨌든 냉큼 사러가자!! (정확히는 주문하자!!) 오오쿠 3권도 얼렁 번역 나와주길!!
(요시나가상..요즘 동인지는 안 내고 있으니 상업지라도 많이 내서 번역도 얼렁 나와주길 바래요.. T_T)

** 게이버 블로그 글 이동 **



맛있는 너므살 ♪ 브라질리아를 드디어 갔다왔습니다! T^T
여섯조각 반을 클리어 하고 왔어요. ^^;;
앞으로 한 석달 반은 고기타령 안하겠지 싶었는데 왠걸, 사진 올리고 보니 또 땡깁니다. ^^
옆 자리의 빼빼 마른 남자 한분은 열조각은 가뜬히 먹어치운 듯.

아쉽다면 그렇게 레어~~를 외쳤음에도 불구, 제가 원하는 피뚝뚝 스테이크가 아니었다는 것.
그리고 생각 외로 여자들이 많더라는 것. ^^

여건만 되면 한달에 한번은 가고싶어요.
얼음집에도 올렸지만 여기에도 한번 더! ^_^
얼음집은 조금 더 자세히 적었으니 더 보실 분은 여기로
http://chihaya.egloos.com/1705090

일드관련해서는 실사쪽이다보니 주로 게이버쪽에 올리고 있습니다만 최근 몇달간 본 것에 대해 여기서 간단히 정리를..

유한클럽 : 2007년 4분기
이치죠 유카리 원작의 유한클럽을 드라마화 한 것이죠. 나름 총애하는 쟈니스 그룹인 캇툰의 아카니시 진과 예뻐하는 다구치 쥰노스케군이 메인으로 등장한다해서 딴에는 관심을 둔 작품이었습니다만 그와는 대조적으로 얼마전 도련님과 결혼발표를 한 카시이 유 양도 출연한다고 해서 꽤 희비가 엇갈렸던 작품. (결혼설과 무관하게 이미 고리짝에 스캔들 한번 난 시점에서부터 안티였습니다. 저는..)
최근 5화까지 봐줬는데 그럭저럭 원작 분위기는 잘 살렸지 싶네요. 유리가 가장 원작 이미지와 가깝긴 한데 너무 오버한다..라는게 부담으로 다가오면서 손 놨습니다. 나름 심심할때 보기엔 부담없을 드라마.

탐정 갈릴레오 : 2007년 4분기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의 소설을 드라마화한 것. 원작이 히가시노 게이고 라는 것 때문에 상당히 관심은 있었고 주변 많은 분들이 보면서 그 시즌 것 중 제일 낫다- 라고 평은 좋았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후쿠야마 마사하루상의 유카와 교수는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아서 4화까지 보고 아웃. 시바자키 아가씨도 좋아하는 배우쪽인데 여기서는 어째 영 징징거리는 분위기여서 별로였고요. 스맵의 싱고군이 나오는 4화까지만 간신히 보고 아웃했습니다.

고쿠센 2기 : 2005년 1분기
캇툰에 관심두고 있다가 잡게 된 드라마입니다. 시작한건 한 두어달전 인데 끝낸건 1월초인듯.. 시청률은 1기보다 좋았다고 하는데 재미 자체를 따진다면 분명 재미는 있었지만 1기보다 재미없었어요. 아마 2기가 더 시청률이 좋았던건 순전히 캇툰의 투탑인 아카니시 진과 카메나시가 나와서 그런게 아닌지.. 어차피 2기는 1기의 재탕이더군요. 1기보다 더 신파로 흐르고...; 차라리 1기의 츠쥰이 포스가 더 좋았습니다. 흑.. T_T (사와다 신 최고!!)

히어로 : 2001년 1분기
기무라 타쿠야를 좋아해도 드라마는 한편도 본 적이 없었는데 드디어 봐줬습니다! 작년 11월말 정도부터 시작해서 최근에 스페셜까지 다 끝냈네요. 극장판이 개봉한다해서 그럼 그걸 위해서라도 드라마는 봐줘야지- 하고 있으면서도 결국은 나중에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스페셜을 봐야 극장판 스토리를 이해하기가 더 쉬운건 맞더군요. 드라마는 배우의 명성, 그리고 그동안의 유명세에 걸맞게 재미있었습니다! 검사- 라는 상당히 뭔가 접근하기 어려운 위치의 사람이 참 친근감있게 다가오는 드라마라고나 할까.. ^^; 이건 정말 남에게 적극 권할 수 있는 드라마에요. 특히나 스페셜편의 탁오라방은 너무 아리따우셔서 호곡.. ^^;;;

1파운드의 복음 : 2008년 1분기
요즘 하고 있는 드라마지요! 잘 아시는 다카하시 루미코의 원작 1파운드의 복음을 드라마화한 것. 루미코 여사님의 작품이 족족 애니화는 되었어도 드라마화 된건 이게 두번째. (메존 일각은 스페셜 드라마로 두 번 정도 방영되었었지요.) 아무래도 평범한 이야기가 아니다보니 드라마화 하기 힘든것도 있었겠지만.. ^^ 지난 분기에 방영이 결정나고 배우진이 발표되었을때 캇툰의 카메군이 근성없는 쥔공을 한다고 해서 미스캐스팅이야아아아아~~ 라고 외치고 있었지만 뚜껑이 열리고 보니 생각외로 잘 어울립니다. ^^ 그새 카메군의 콩깍지가 늘어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저는 이번 분기 드라마 중에선 가장 열심히 챙기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방영인데 일요일을 안 넘기고 다 봐주고 있어요. 3화까지 방영되었습니다. 저는 재미있어어어어~ 하고 외치고 있는데 주변 지인들 사이에선 재미없어- 라는 단언이 나와서 혼자 깨갱..하고 있습니다. ^^;;;

검은 사기 : 2006년 2분기
만화책이 원작이었다는건 최근에 알았네요. 그전까지는 그저 야마시타 토모히사-애칭 야마삐군이 나오는 드라마- 정도로만 알고 있었어요. 요며칠 우연찮게 원작 만화를 보고선 생각보다 재미있잖아!! 라고 외치며 드라마도 잡아봤는데.. 드라마는 실망입니다. T_T 4화까지 보고 현재 아웃이에요. 더 볼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원작을 잘 살리지 못한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뭔가 엉성한 느낌. 배우진들도 그닥 마음에 들지 않고 연기들도 그냥 그렇게 느껴집니다. 원작을 보고난 뒤로 그럴지도요.. 만화 안 보신 분들이라면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 작품에 흥미가 가시는 분들은 드라마보단 만화쪽을 보실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허니와 클로버
이번 2008년 1분기로 이번 시즌에선 최초로 스타트를 끊은 드라마입니다. 2006년 영화화가 되었었고 그 여세를 몰아 이번에 드라마화까지 되었습니다만.. 전 1화보고 때려치웠습니다. 확실히 영화에 비하면 드라마쪽이 좀 더 원작에 가까운 이미지들로 캐릭터가 만들어지긴 했는데 배우진들이 영 마음에 안 들어서.. 또 재미도 없고요. -_-; 영화를 안 보신 분들이라면 그래도 드라마판은 좀 받아들이기 쉬우실지도. 아니면 영화가 마음에 안 드셨던 분들이라면 나을지도요. 전 하치크로를 원작만화보다 영화를 먼저 시작하고 보니 그게 첫인상-이 되어버려서 드라마는 도무지 받아들이기가 힘듭니다. (..이러니저러니해도 역시 다케모토는 카미야상이 최고!! 마야마는 스기타가 최고!!! >_<)/)

참! 노다메 칸타빌레 유럽편 스페셜!!
아직 안 보셨나요? 꼭꼭 추천입니다! 아직 드라마 자체도 안 보셨다면 더더욱 추천입니다! 무려 2시간짜리 스페셜을 두편이나!! 이달초에 방영되었었지요. 노다메 드라마가 벌써 2006년 4분기 드라마가 되어버렸습니다. 1년의 시간이 지나고 방영된 스페셜이었지만 재미도, 배우들의 연기도 여전히 멋지고 근사합니다! 만화를 드라마화 한 것 중에선 제일 나은 작품이라고 감히 단언해 봅니다! 보통은 소설이든 만화든 실사화-되면 실망하는게 99프로인데 노다메는 너무 훌륭해요!!

..뭔가 저답지않게 드라마- 라는걸 상당히 많이 본 요몇달입니다. ^^;;
..도련님도 요즘 안 나오고, 타마도령도 좀 식고 해서 잡지 살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이래저래 사대고 있는...... (쿨럭)

1월 23일 - CUT (일본/영화/월간지)
1월 24일 - B's LOG (일본/게임/월간지)
1월 24일 - anan (일본/생활(?)/주간지)

..이로서 7권째. (쿨럭)
작년에 50편의 영화를 봤는데 그에 비해 이곳 카테고리 글은 상당히 헐렁했네요.
올핸 좀 더 부지런히 기록을 남겨보도록 해야겠습니다. ^^

어제 개봉일인 17일에 맞춰서 보고 왔습니다.
처음 스토리 플롯 딱 봤을땐 우와! 몽테크리스토 백작이냐!! 라며 자뭇 두근거렸던 것도 있었어요. 뎁씨가 선장님이 아닌 백작님이 되어도 멋지잖아요. 물론 여기서는 전에나 나중에도 단지 '이발사'였지만 ^^
많은 사람들이 조니 뎁이 다시 가위-를 잡는다는(영화보니 칼이었지만) 이유로 가위손의 에드워드를 생각하고 보신 것 같던데  저는 가위손을 보지 않았던 관계로 어떤 느낌이나 이미지를 가진건 없이 갔어요.

여기저기서 일단 스치며 눈에 들어왔던 정보들로는(보기로 한 영화는 가능한한 스토리 자체도 피하는 주의)잔혹하지만 재미있다-라는 것이었는데 이 말은 확실하네요.간단히 이 영화를 요약하라면 저렇게 얘기할 수 있겠지만 단지 저렇게 요약하고 끝! 이라기엔 영화는 참 묵직합니다.

너무 사전지식없이 간 탓에 원작이 뮤지컬이라는 걸 모르고 가서 시작하고 얼마 안되어 바로 노래를 불러재끼는 배우들을 보며 이 시커먼(?) 영화에 왠 뮤지컬? 싶어 살짝 당황스러웠더랬습니다.

별로 호러나 스플래터 무비쪽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기도 하지만 그래도 뭐 나름 피 튀는 영화들은 봐왔었고 무난하게 보는 편이기도 했는데 이 영화는 생각 외로 쎘달까.. 처음에야 뭐 그런 영화였는걸 싶었지만 뒤로 갈수록 그런 장면이 늘어나고 또 반복살육(?)이 되자 나중엔 고개 돌리고 싶더군요. 장면도 피 튀는 것도 너무 리얼해서 영화 끝난 다음엔 코 끝에 피 비린내가 걸린 느낌. 팝콘이랑 나쵸 들고 있던 사람들, 제대로들 먹었을까 모르겠어요. ^^;;

몽테크리스토 백작은 그래도 마지막은 나름 해피엔드인데 이건 뭐 전혀 그런 여지없이 영화의 그 파이오븐 문 닫듯 덜컹! 막 내리고 끝! 이어서 설마 이게 끝이랴 싶어 엔딩 끝난 후 작은 에필로그를 기대해 봤는데 전혀 그런거 없더군요. 하긴 뭐 원작 자체도 그렇게 끝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건 쫌.. T_T

재미는 있습니다. 팀 버튼과 조니 뎁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필견의 영화입니다만 피에 약한 분들은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가셔야 할 거에요. ^^

늘 많은 잡지를 사대고 있다는 건 알고 있지만
올해는 정말 얼마나 잡지를 사는지 한번 기록해보고자 카테고리까지 만들어 봤네요.
잡지에 대해 리뷰..같은건 쓸 리 없고
정말 순전히 제가 얼마나 잡지를 사 대는가-를 알고싶어
그냥 날짜와 잡지명과 그 잡지 장르..정도만 기록할 예정입니다.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심할때는 한달에 10권 이상 사니까요.
(도련님 영화 개봉 시기가 되면 젤 심하죠..;)
그리고 어떤 분야에 흥미가 붙고 어쩌고까지 하면 그것도 들쑥날쑥.
적어도 도련님을 안 2000년 이후부터 모르긴 해도 1년간 평균 100권은
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올해는 과연 어떤 분야에 또 흥미를 느끼고 사볼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올해는 한번 기록해 보려고 해요.
개인차원입니다만 어떻게 또 살을 붙여갈지도 모르고
반대로 걍 제대로 쓰이지 모하고 흐지부지 되어버릴지도 모르죠. ^^

좌우간 시작해 봅니다.
오늘이 1월 17일..
백수생활도 시작되고 해서 이달엔 잡지 안산다고 악착같이 버티고 있는데도
벌써 4권 구입.

1월 11일 - 파후 (일본/만화정보/월간지)
1월 13일 - AERA (일본/시사/주간지)
1월 14일 - 다빈치 (일본/문예정보/월간지)
1월 17일 - 보이스 뉴타입 (일본/성우/월간지)

...서점에서 집어들었던 문고판에 드라마화- 라는 띠지가 둘러진걸 보고
억! 소리 내지르고 당장 모님에게 전화걸고 말았다지요..

..일어나십시오! 전국 4천만 동.. (어이!! 대한민국 국민을 죄다 동**화 시킬꺼냣!!!)
..아니아니 숫자파악이 안되지만 어쨌든 사회 곳곳에 침투해 계실 동인녀 여러분!
궐기합시다! 일어납시다! (쿨럭..)

2008년 4월부터 드라마 시작이랍니다!
네 바로 앞으로 3개월 후인 것입니다!!!!
주인공 타쿠미 역에는 실지 타쿠미와 동갑인 13세의 소년이 캐스팅 되어
1월부터 촬영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_<)/
(아.. 차근차근 읽어보니 이녀석, 무려 간사이 쟈니스 쥬니어랍니다. 더헝...)

미야노 마모루의 라디오 드라마, 신인작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에 의한 코믹, 그리고 실사 영화화를 거쳐 이젠 드디어 드라마화!!
기..기왕이면 애니화도!!!!!! >_<)/

덕분에 오늘 하루 두근두근이네요!
..영화보단 조금 더 기대를 해도 될듯? ^^
4월을 기다리는 낙이 생겼어요! 기뻐요!! ^_^

한 4일 정도 블로그가 먹통되었었지요.
들러주시는 분들이 계셨다면 심려끼쳐 죄송했습니다.. m(_ _)m
지금 이 태터를 굴리고 있는 쳔랸 계정이 서버이전작업을 하면서 말썽을 빚은 모양이네요. 이틀 정도는 뭐 알아서 복구되겠거니 싶었는데 결국 4일째가 되면서 버럭! 한번 하고 게시판에 닥달글 하나 올려서 겨우 복구되었습니다.
..날려먹은게 아닌가 하고 상당히 불안했었다는..;

사실 포스팅도 별로 없었던 요즘이어서 사실 걍 냅두고 있었던 것도 있었어요..;

하는 것도 없는데 시간은 잘도 흘러갑니다. 벌써 새해 둘째주 주말이 지나가네요.
첫째주는 뭔가 올핸 꼭 좋은 일이 생길것 같아! 라는 두근두근한 마음이 들었는데 그도 잠시, 둘째주가 되고보니 또 침울~해지는 군요.

..얼렁 1월이 가야해요.
누가 서울 하늘 아래에 있다는 사실이 전에 없이 이렇게 괴로울 수가 없어요.. T_T

2008.01.01 화요일 - 마지막날
숙소-나리타산-공항
나리타→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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