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을 접한지 16년차! 드디어 스스로 컴 조립을 했습니다!! T^T
(..어이어이, 16년차면 이거 쪽팔린거 아냐?)

그래도, 그래도, 저는 마니마니 감개무량합니다.
90년대 초, 컴에 뭐 하나 자그마한 이상이 생기면 모 통신망 모 동호회 분들에게 전화 걸어대서 뭐가 안돼요오오오~~ 라며 징징거리던 시절을 거쳐, 마침내 스스로 컴 사양을 결정하고! 직접 부품을 사다가!! (..택배비 아껴보겠다고 한 짓인데 별로 아껴진 것도 없어서 왕후회.. T_T) 직접 조립을 하고!! CMOS셋업 잡고!! OS깔고!! 지금 이렇게 접속중이라는.... 와와와~~ 나 많이 컸다. 나 잘났어. 나 위대해. (..잠시만 이리 냅둬주십사.. ^^;;;)

예전에 비하면-한 7-8년전?-사실 요즘은 조립하기 많이 쉬워졌지만요. ^^;;
여기저기 조립가이드 올라온 것도 많고, 부품도 많이 간단해졌고..

그렇다고 최신좋은걸로 조립한 것도 아닙니다. 걍 최소사양으로 맞췄어요.
요근래 정말 5분도 못 버티고 계속 다운될 정도로 PC상태가 갈 데까지 간 터라 어떻게든 해야한다는 생각에 정말로 최고로 싼 것들로..;
뭐 덕분에 이번달에 비색 DS를 지르면서 함께 구입예정이던 닌텐도는 물건너 갔습니다. T^T 올해 안으로 과연 살 수 있을런지..

사실은 지금 컴이 굴러가는게 매우 신기해요.
내가 해도 되는구나 싶어 뿌듯하기도 하고요. ^^;

이리하여서 또 하나의 스킬을 획득했습니다. 딩동 ♪

카운터는 높은데 사실 제가 아는 분이 오는 건 그리 많지 않을거라고 봐요.
저건 다 로봇이 검색하는 검색어땜시 올라가는 카운터수니까..
그래도 개인적인 메모 겸..

1. 배터리 7,8화
지난주부터 감상문을 손놓고 있었네요. 아까 방영되었던 8화는 줄줄 울어가며 봤습니다. 타쿠미가 고와의 지난 날을 회상하다 눈물을 주륵 흘리게 되는 부분에서 저까지 덩달아 울어버렸어요. 하여간 저 둘을 어떻게든 이어주고자 주변에서 모두가 합심하여 노력하는 모습이 참으로.. ^^; 뭐 이건 어떻게든 따로 감상 적을 참이고.

2. 인디아나 존스 4편
지난주 개봉하자마자 봤습니다. 원래도 인디아나 팬은 아니었습니다만 4편은 그냥 그랬어요. 보는 내내 드는 생각은 노친네, 고생하시네.. 라는 생각. 이래저래 샤이어군은 제 취향 아니라는걸 새삼 재확인. ..정확히는 재수없습니다. -_-; 그 도령땜시 재미가 더 없었던 것도 같다능..

3. 여행
남 가는데 덤으로 묻어다니느라 5월초엔 안동찍고, 이번주 월-수 2박 3일로 해서 거제-통영-고성 돌고 왔습니다. 어젠 반나절동안 뻗어서 잤네요. 사진도 마구마구 찍어대서 찍은건 많은데 정리할 엄두가 안 납니다. 사실 컴도 엉망이라 뭔가 작업하기도 힘든 상황..

4. 컴 조립중.
이번달엔 비색의 조각 DS판도 주문해 둔 터라 드디어 NDSL을 질러주겠노라고 맘먹고 있었는데 컴이 거의 한계에 다다른 것 같아서 급한대로 용산가서 이것저것 부품을 사왔습니다. 그동안 남이 업그레이드 하고 남은 부품 받아서 연명하고 있었던터라 새것들로 갖춰본 건 16년만 인 듯...;
이 글까지만 쓰면 컴 조립할거에요. 지금 컴에서 DVD드라이브랑 하드랑 TV카드는 떼어다 붙여야지요. ^^

일본공식홈 : http://www.stranja.jp/

SICAF 2008 행사가 오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래도 해마다 행사가 열릴때는 이런 저런 루트를 통해 그 소식을 접하곤 했는데 올핸 워낙 떠들석한 일이 많아서였는지 전혀 화제가 되질 못했네요.
저도 이번주 영화잡지들을 보다가 이번 시카프에 나오는 작품들을 소개해 두었기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 제일 눈길이 가는 작품을 하나 짚어내서 보고왔지요. 바로 제목에도 적은 스트레인저~무황인담~

이런 게 있다더라- 는건 순전히 지인 R양 덕분에 알고 있었습니다. ^^
주인공 나나시역의 성우가 쟈니스 아이돌 그룹 토키오의 보컬이자 막내인 나가세 토모야였거든요. 그리고 야마데라상도 나오신다더라- 정도만 알고 있었더랬습니다.
이번 시카프 상영작들을 죽 훑어봤는데 전혀 끌리는 것도, 볼만한 것도 없는데 이건 단지 요렇게라도 알고 있다-는 이유로 끌렸습니다. 또 나가세의 목소리 연기도 궁금했고요. 출연 드라마들을 보면서도 목소린 괜찮은 편이었거든요. 그래서 주저없이 선정하고 보고 왔습니다. 지금 이 글을 적기 위해 정보들을 찾다보니 이번 전주영화제에서도 상영했었네요.

감독에 대한 필모그래피만 살짝 훑고 간 정도라 본즈 작품인줄은 몰랐습니다. 첫 타이틀 롤때 제작 BONES라고 뜨니 그때부터 살짝 기대하고 싶은 기분이 들더군요.

작품은 기대하지 않고 가서 그런지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DVD로 상영하는 바람에 마구마구 화면이 뭉개져서 그건 상당히 화가 나는 부분이었지만 자막 퀄리티도 나쁘지 않았고, 사운드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생각치않게 성우진이 나름 호화여서 들으면서 오오~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야마데라상 외에 오오츠카 아키오상이 나오셨고 노지마 히로후미 형님 목소리까지 잡아서 꺅! 싶었는데 미야노 마모루.. 나오는 줄 몰랐습니다. 노지마 형님이 2인하시나 하는 갸우뚱 갸우뚱한 기분은 있었는데 마모일줄은....;; 엔딩 크레딧 올라갈때 결국 악! 소리 내버리고 말았어요..; 역시 마모군 목소리는 아직 잡아내기 힘드네요. 그리고 본즈가 꽤나 마모군을 좋아하는가봐 하는 생각도.. ^^;
나가세 목소리 연기. 나쁘지 않더라고요. 쟁쟁한 성우들 사이에 끼어있는데 그렇게 꿀린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표현력은 좀 부족한 면이 없잖아 있었지만 그래도 꽤 준수했어요. 드라마에서 들을때와는 목소리가 좀 달라서 오, 이런 목소리도 되는거냐 하고 오히려 신선한 느낌도.

스토리는 아아주 간단합니다.
명나라 사신..이 나오니 우리나라 조선시대쯤이겠군요. 일본은 대충 전국시대 전 쯤이 될테고..
고아소년 고타로는 애견 도비마루(비밥에 나오는 아인을 매우매우 닮았습니다. ^^)와 함께 자신이 머물던 절이 불에 타버리자 자신을 돌봐주던 스님의 얘기대로 만각사라는 절로 향합니다. 자신에게 감추어진 비밀과 자신을 노리는 어떤 세력이 있다는 것은 알지 못한채. 가던 길에서 만나게 된 나나시(名無し:이름없음)는 우연찮게 휘말려들어 고타로를 구해주게 되고 또 고타로의 길에 동행하게 됩니다. 서서히 고타로를 향해 오는 명나라의 세력과 영주의 세력들, 그리고 밝혀지는 고타로의 비밀..
일단은 스토리 누설은 하지 않겠습니다. 뭐 그닥 중요하다거나 큰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덮어둘래요. ^^

결론은..
(아무래도 이하는 접어둡니다. ^^;;;;)

조심스럽게 보기 (클릭)

제이드 보이스 이벤트 결정났군요.
미도리 옵화님과 카미야 히로시상.... (펑!!)

미도리 옵화님은 제 베스트안에 드시는 분이고
카미야상도 호감도 매우 높은 성우분에 들어가시는 분이니
이번엔 큰 맘먹고 달려봐야겠네요.
문제는 추첨... (쿨럭)

그리고 그 전에 프리미엄 회원가입.. 쿨럭쿨럭쿨럭...
..일본 드라마계가 진짜 소재없어서 발악하고 있는건 맞군요.
몇년전부터 계속 만화갖고 드라마 만들고 있긴 했는데 20년전 만화까지 끄집어내서 드라마화라..

아마 주변에서는 저 빼고 다들 한번씩 불타보셨을(?) 여기는 그린우드가 7월부터 실사드라마로 방영된답니다. 물론 물건너 얘기입니다.

7월 방영과 캐스팅만 떴습니다. 아직 방송국이랑 시간대는 잡히지 않은 모양인데 어째 기분상으로는 또 아사히 심야대가 아닐까 싶다는..
- 라고 계속 홈페이지 눌러봤더니 일단은 도쿄 MX? ..이거 거의 애니취급 당하는 것 같은디.. 뭐 더 두고봐야 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버닝과는 거리가 멀었던 작품인지라 캐스팅 된 배우들을 보면서도 나의 누구누구는 저러치아나아아아아아~~~ 라며 발악하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 이 작품 좋아하셨던 분들 중에선 못마땅한 분들이 많으실지도요. ^^;
저는 오, 이정도면 다들 괜찮네! 라고 있습니다만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공식홈페이지에서 참조하시길. ^^

..그치만 아무래도 이넘들, 특촬계 출신일 것 같아.. 하고 프로필 찾아보니
줸장. 이럴 줄 알았다니까. 미츠루역의 미우라군. 작년도 전대물 게키렌 출신이었군요....;;
시노부 역의 사토 유이치군은 꽃보다 남자2, 하나키미 출신.
근데 나 작년에 하나키미 열심히(?)봤지만 저런 얼굴 기억 안난다능..;
쥔공 카스야역의 배우는 전직 쟈니스..; 지금도 아이돌 활동중.
슌군의 배우는 주로 무대쪽이었네요. 최근 소식으로는 최유기 연극에서 현장삼장역을 맡았다는 정보가 보입니다..;;

그래도 특촬쪽은 하나뿐인가 나름 다행..

뭐 어쨌든 백문이 불여일견! 공식홈을 참조하세요. ^^
공식홈은
http://www.greenwood-tv.com/

나름 여름에 볼만한게 또 하나 생긴걸지도..

덧 . 아이러니(?)한건 만화 연재할 때 태어난 배우세대들이 연기한다는 거군요. ^^;
거의 20여년만에 자전거 끌고 나갔다가..
탈 줄만 알지 잘 타지는 못하는 녀석이-다리가 땅에 닿지않으면 절대 못 탐
오랜만인데 겁도 없이 멀리멀리 대책없이 끌고 나갔다가
사고쳤어요. 크핫핫핫핫핫핫.......

아니 가는건 잘 갔어요. 오랜만이라 첨엔 쭈빗거리면서도 살살 잘 끌고
걍 굴러가니 밟고 밟고 밟다가 집근처 양재천을 지나 탄천을 지나 잠실 운동장의 우렁한 함성을 뒤로 하고 7호선이 지나가는 청담대교도 보고 영동대교를 지나 압구정 현대 백화점까지가 3.6킬로라는걸 보고 걍 밟고 또 밟아서 한남대교까지 갔거든요..;

정말정말 오랜만이고 초보 아닌 초보니 욕심은 부리지 말았어야 하는데 (실은 내친김에 여의도까지 밟아?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따능..;;) 결국은 돌아오는 길에 브레이크 밟고 잠깐 쉰다는게 자전거랑 같이 엎어져서 얼굴 땅에 박고 갈고.. 덕분에 안경도 휘고 안경알도 긁히고.. 덕분에 나머지 길은 좀 고생했지요. 전 안경 없음 장님인데 안경이 휘어버려서 제대로 쓸 수가 없었으니.

다리까지 부었다는건 잠자리에 들 때가 되어 알았습니다.
절로 으악 소리가 나오기에 이거 뭐야 싶어 오른쪽 정강이를 살펴봤더니 퍼런 멍이 동동..

하여간 집에 와서 거울보니 우와 가관.
머리 헝클어져 있고 얼굴 한쪽은 붓고 쫘악 긁혔지, 안경에 찍혀서 눈 근처는 상처났지, 안경은 기이하게 휘었지. ..이걸 보면서 우와- 어디 가서 1대 10로 싸웠다고 하면 믿을만한 몰골이다 하고 있었답니다. (←철 덜든 인간..;)
아버지는 기집애(애는 아니지만..;)가 얼굴 긁혀왔다고 화내시고..;
뭐 어쨌든 약국 가서 소독하고 연고 하나 사오고, 안경점 가서 휜 안경은 일단 고쳐왔습니다. 이래놓곤 의기양양하게 맥주 한 캔 사들고 집에 와서 신나게 마시고..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
오늘은 여의도까지 정말 끌고 나가봐? 싶었는데 일어나니 비가 주륵..
생각해보니 월요일까지 비가 올거란 걸 망각했더랬습니다. 아쉬비~~

왕복 23킬로미터를 주행했더라고요. 큰 길은 겁나지만 그래도 의기양양.
앞으로 시간 되면 조금씩 더 끌고 다녀봐야겠습니다.
집근처가 나름 잘되있는 환경이니 이용해 줘야죠.

근데 아직도 얼굴 붓기가 안 빠졌어요. 눈 밑으로 힐끔 부은게 보인다는..;
게다가 은근한 근육통도.
그리고 XX 한 것도 아닌데 (정말로 그거 했다면 아픈 부위가 틀리겠지만)
어디어디도 얼얼.. 으흑.. 의자에 앉아있기 힘들어요. T_T
http://kr.jade-voice.com/event/blue/

7월 개최..라는 것만 떴습니다.
아직 날짜도, 장소도, 성우도 안 떴지만
이번엔 무조건 간다!! 입니다!

진짜로 사쿠라이군이 와 줄것인가..
아니, 적어도 제가 안티인 성우들-요시노, 키시오, 스즈켄.. 정도만 아니라면 누가 와도 다 가줄 예정..

앞으로 온 몸의 신경을 곤두세우고 발표를 기다려야 할 듯.

(맘같아선 스기타, 토리우미가 손 잡고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 토리우미상 생일이랍니다!
나름 폭주 성우로 두고 있는 주제에 모르고 있었어요..;; 모 카페에 가보고 알았어요..; (모 누님이랑 생일이 같으니 앞으론 까먹지 않겠습니다. ^^;)

..게으름 부리다 토가이누 아니메이트판 예약 놓치고 살짝 속상해 하고 있습니다. 뭐 알아서 제 무덤 판 꼴이라 누구 원망도 못하지만요.. T_T

토리우미가 좋다고 꺅꺅거리고는 있는데.. 가만가만 생각해보면 아직 딱 이 캐릭터가 좋아!! 싶은건 아직 못 만난 것 같아요. 바질리스크는 들으면서 걍 죽어라 혼자 낄낄댄 기억밖에 없어서..;; 그 외엔 꺅 좋아! 꺅 귀여워! 이러면서 들었던 것 같은.. 일단 가장 좋은건 역시 사랑폭군의 모리나가일까나..

좌우간 이 옵화(..;;), 올 한해 더 열심히 사랑해드리며 좋은 목소리 찾아볼랍니다.
생일 축하해요오오오~~ 토리우미상 만세 만세!!!

(그림이나 사진 하나 없으니 썰렁.. 나중에라도 뭔가 하나 T_T)
오늘은 바로 실시간 시청 끝내고 감상 씁니다.
역시 이렇게 온 몸이 따끈따끈(?)할 적에 감상 쓰는게 최고!!

..지금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네요. 정말 오랜만에 흥분하면서 봤습니다!!!!
이번 화는 드디어 가도와키와 타쿠미의 제대로 된 승부!
그리고 드디어 본격적으로 타쿠미와 고의 갈등이 시작되는 부분!
기다리던 미즈가키군이 드디어 등장해주었습니다!!
첫 등장때는 아악!! 나의 미즈가키군이 아냐!! 하고 소리 질러버렸는데
(솔직히 안경쓰고 등장한 첫 인상은 ..저의 안티 성우인 키시오 다이스케상 비슷해서 더더욱 깜짝 놀라버렸었답니다..;) 안경 벗고 등장하니 제법 미즈가키 다와 보이더라고요. 금세 나의 미즈가키가 아냐~~ 라는 타이틀(?)은 떼어버리고 나름 호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미지가 그런대로 맞더라고요. 가도와키와 잘 어울리기도 하고..(이게 중요한겁니다 ^^;;;)

이번 화는 정말 주먹 꼬옥꼬옥 쥐어가며 봤습니다.
타쿠미와 고의 갈등이 미묘하게 시작되었는데 나카야마군도, 다카다군도 이런 미묘함을 잘 연기해 줬어요. 고가 자신의 공을 잡을 수 있도록 힘을 빼고 던진 타쿠미의 모습과 심리, 그리고 타쿠미의 공을 잡지 못해 스스로에게 불안해하는 고의 모습을 둘 다 충실히 연기해주었습니다. 확실히 6화쯤 되니까 이젠 배우들이 연기하는 캐릭터들과 많이 싱크로 되어서 연기도 좋아졌고 더 자연스러워요. 저 자신도 홀딱 빠져들어서 드라마를 시청했습니다. 43분이 왜 이리 짧은건지 모르겠어요. T_T
6화 마지막에선 드디어 타쿠미와 고가 무너지기 시작했으니 7화에선 본격적으로 심화되겠지요. 앞으로 남은건 네 화. 과연 어떻게 진행해서 어떤 결말을 보여줄런지 기대가 됩니다.

게다가 이번 화에서는 대놓고 모두가 타쿠미와 고를 인정하고 있는 분위기!!
사와구치와 히가시다니가 아예 마유에게 "타쿠미는 포기해. 애인이 있거든" 하고 말을 하고 마유가 눈 동그랗게 뜨자 "고가 타쿠미의 애인이야" 라며 가슴펴고 얘기하는 부분에서 전 진짜 침몰............;;; 아아아아아~~ 얘들아~~ 그렇게 대놓고 말해버림 이 누님은 어쩌란 얘기냐~~~!!!!!!!
게다가 저런건 원 소설에도 없었거든요!!!!
소설에도 없는 딱흔딱흔한 이야기나 너무 많이 나와!! 이래도 되는거냐고요!!
(..그걸 즐거워 하는건 도대체 누구냐고....;;;)

아아~ 하여간 덕분에 매주 목요일이 즐겁습니다. 흑..
이거 제발 DVD 나와달란 말이지!!!! 악악악!!!!
벌써부터 담주가 손꼽아 기다려집니다. 둘이서 또 얼마나 대놓고 사랑싸움을 할런지 말이죠. ^^
일주일씩 밀리는 감상문이 되어갑니다..;
오늘 6화 시청후엔 반드시 바로 적도록 해야겠어요.. T_T

5화의 감상골짜는 캡틴 파워 작렬!!!
가이온지의 활약이 눈부신 화였습니다. 역시 주장님이란 멋진 존재♡
5화의 이야기는 일련의 사태들로 인해 야구부 활동이 중지되고 부원들이 줄줄이 탈퇴를 하는 등 야구부의 위기가 도래! 그러나 타쿠미들의 데몬스트레이션(?)을 통해 그래! 우리도 역시 야구를 하고 싶어!! 라는 마음을 부원들에게 함께 불싸지르고 그 중에서도 가장 크게 자극받은 주장님이 드디어 요코테와의 시합을!!..까지는 안되지만 요코테의 최강타자 가도와키와 타쿠미의 대결을 하게 되는..데까지 진행되었습니다. 6화 초반에선 당연히 가도와키와 타쿠미의 대결이 나올테고 후반쯤에는 미즈가키가 나와주겠지요!! 기대중입니다!! ^_^

가도와키도 제대로 포스가 나고 있습니다. 극장판에서의 왠지 야구 바보 모드로 튼실하게 보이던 가도와키보단 낫습니다. 미즈가키도 제발 날 실망시키진 말아줘어~~ T0T

타쿠미 역의 나카야마군. 역시 제대로 리틀야구를 해서인지 공 던지는 폼이 제대로 입니다. 투구모습이 너무 멋져요! >_<)/ 공 던지면서 고 들에게 살짝 웃어주는 모습도 좋습니다. 왜 뜬금없이 마유양을 부르고 웃어주는지는 살짝 불만입니다만.. (건전한 소년들에게 썩은 오라를 내지르는 이 처자를 용서..해주시길 ^^;;)

큰 사건이 없어서인지 이번 화는 이쯤에서 감상을..
오늘 6화에선 좀 뭔가 큰 거 한 방(그게 뭔데?)이 터져주길 바라며. ^^;

주말에 쓰던거 날리곤 다시 심기일전! 도전해 봅니다.
중간 중간 저장 좀 해가며 써야겠어요. T_T

진짜 오랜만에 해보는 독서메모(..이젠 메모냐..;)입니다.
지난 글에서 따져보니 두 달도 훌쩍 넘겼네요.
사실 그동안 읽은 것이 별로 없습니다. 별로 바쁜 것도 없었고, 그렇다고 다른 것에 몰두한 것도 없는데 왜 이리 부실하게 읽었는지 지금 다시 돌이켜봐도 모르겠네요. 바빠봤자 4월 말에 한 열흘 조금 더 바쁜게 전부였건만..
작년엔 100권 무난히 읽은지라 올해도 독서 목표를 100권으로 잡았는데 올핸 영 힘들 것 같네요. 욕심내지 말고 천천히 가보렵니다. ^^

2008-24 얼어붙은 송곳니 / 노나미 아사 / 시공사 / ★★
미스테리 팬들에겐 꽤 추천되는 횟수가 많아 오랫동안 벼르다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만 유감스럽게도 제겐 별로였습니다. 시작은 흥미진진했는데 뒤로 갈수록 지리멸렬했달까. 그리고 나름 파트너라 할 수 있는 다카코와 다키자와 아저씨도 제겐 그닥 매력이 없는 캐릭터들이었고요. 아마 다음 시리즈가 나온다 해도 볼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2008-25,26 밤과 노는 아이들 상.하 / 츠지무라 미즈키 / 손안의 책 / ★★☆
이 작가의 첫 작품인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는 그런대로 재미있게 본 편이었는데 이 작품은 그보다 못한 느낌이네요. 그리고 전작에서도 느낀 '뒷심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이번에도 받았습니다. 뭐 아직은 어리고 또 많은 작품을 내지 않은 작가인만큼 앞으로는 이런 아쉬움도 없지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고는 있습니다만 이번엔 너무 뻔하게 짐작가는 것들도 있었고 마지막에 밝혀지는 진실 중 하나는 너무 생뚱맞기도 해서 저로선 중간에 흥미진진하게 보던 재미를 다 깎아먹어버리기도 했어요. 그래도 언젠가 이 작가의 작품은 꼭 영상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는 현재 월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중인 모양이던데 나중에 만화는 한번 찾아볼 생각입니다.

2008-27 마호로역 다다 심부름집 / 미우라 시온 / 들녘 / ★★★☆
50페이지까지 읽고 저는 속으로 외쳤습니다.
씬만 없고 좋아한다는 소리만 없을 뿐이지, 이건 BL이다!!! 라고.
왜 읽은 사람들이 다 BL이란 소리를 하는지 진심으로, 충심으로 동감했습니다.
순정만화 읽기 좋아하고 망상(분명 동인망상일겁니다!!)을 좋아하는 작가답게 수상한 삘을 풍기는 재미있는 소설이었습니다. 아래 미우라 시온 포스팅에도 적었지만 야마다 유기가 이 작품을 만화화했다는건 그야말로 200프로 싱크로 되는 기가 막힌 궁합입니다. 즐겁기도, 살짝 슬프기도, 그러면서도 한번 슬쩍 뒤돌아보고 싶어지는 이야기랄까요.. 언젠가 꼭 영상으로도 만날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8-28 동기 / 요코야마 히데오 / 랜덤하우스코리아 / ★★☆
지금까지 국내에 요코야마 히데오의 작품들은 다 경찰-과 경찰관의 이야기입니다. (딱 하나 클라이머즈 하이 제외) 이쯤 되니 좀 슬슬 질리네요. 나름 평균의 재미는 있습니다만 다른 소재는 없는겁니까.. 하고 묻고싶어질 지경. 사실 요코야마 히데오는 경찰을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 외에도 다른 이야기들을 쓰긴 했지만 국내엔 아직 번역작이 없네요. 그래도 도련님 주연이었던 얼굴의 번역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 3개의 이야기가 실려있는데 표제작인 동기-가 제일 마음에 드는 이야기였네요.

2008-29 카페 도쿄 / 임윤정 / 황소자리 / ★
도쿄에 있는 카페를 중심으로 한 여행기라는데 저로선 글쎄요..갸우뚱.한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그곳에서 생활하면서 다녀본 카페들에 대해 사진과 감상을 실어놨는데 저는 그냥 블로그에서나 읽으면 괜찮을 얘기- 정도로의 느낌밖에 받지 못했네요. 여행기- 라기 보단 그냥 잡담 정도에 불과하달까요. 많이 아쉬운 책이었습니다.

2008-30 클레오파트라의 꿈 / 온다 리쿠 / 노블마인 / ★★★
오랜만에 읽은 온다 리쿠의 신작입니다. 요근래는 통 체크하지 못했더니만 이 책이 간바라 메구미 시리즈 두번째인줄 몰랐어요. 뭐 순서는 상관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두번째 시리즈라는 것에서 살짝 아 실수다- 싶은 느낌.
이게 정말 온다 리쿠 작품이란 말이야? 싶게 그동안과는 또다른 느낌의 작품이었습니다. 오히려 이런 이야기는 히가시노 게이고 스타일인데.. 싶었달까요.
재미있게는 읽었는데 별 반개를 뺀 건 주인공인 간바라 메구미가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아서입니다. 멋지고 잘난건 좋은데 40이 다 된 남자다운 아저씨(..;)가 여자 말투 쓰는게 어찌나 거슬리던지.. 제겐 안 맞더군요. 외서에 마침 원서가 있기에 좀 들춰봤는데 아라- 하는거라던지 와타시도 아닌 아타시-로 자신을 호칭하는 것 등등을 보곤 더 으악 싶은 기분이 들었달까.. T_T 메이즈도 보긴 봐야 할텐데 좀 심히 염려됩니다. 저는 캐릭터에 좀 집착하는 타입이라서 말이죠..; 뭐 그래도 이건 꽤 미스테리라는 장르에 나름 충실하고 재미도 있는 편이니 온다 리쿠의 작품에 기복이 좀 심하신 분들에겐 괜찮으실 것 같다는 평을 살짝 더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적은 책 감상평인데도 고작 여섯권이네요. 그리고 이제 겨우 서른권 읽었습니다. 작년에 비하면 많이 늦지만 그래도 권수 채우기 위해 읽지는 않으렵니다. 그치만 간만에 읽으려고 하다보니 그동안 나온게 많아서 마음이 급한건 사실이에요. 미야베 미유키의 신간도 나왔는데 아직 외딴집을 읽지 못했다는 것도 조급 조급. 일단 빌려온 책으로는 방황하는 칼날, 새드 베케이션, 악인, 루팡의 소식이 대기중입니다. 갖고 있는 책들 읽기는 여전히 진도가 안 나가는군요. 차라리 팔아버리고 빌려보는게 더 나을지도.. T_T

간만의 독서메모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휴일중에 책 감상문을 올리겠다고 했었습니다만..
쓰다가 컴 다운되면서 또 홀라당 날려먹고선 기운 빠져서 손 놓아버렸더랬지요. T_T
나중에, 나아~중에 적기로 하고 일단은 제목에도 적은 미우라 시온 얘기부터.

어찌보면 저는 노말(?)에서 BL(?)쪽으로 순서를 밟아 읽은 것 같습니다.
아니 어쩌면 단순히 제 느낌의 차이일지도..
하여간 드디어(?)마호로역 다다 심부름집을 읽어줬는데
..정말 항간에서 수근수근거린 말대로 씬 없고 고백없는 BL이네요.
(근데 그거 빠지면 BL되냐? ..;;)
진짜 e양의 말처럼 야마다 유기상이 이 작품의 만화화를 하고 있다는건 너무도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책 읽는데 야마다 유기상 작화가 머릿속에서 마구마구 상상이 되더라고요. 스토리도 정말 딱 그 삘이고.. 단행본 얼렁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아아앗~~!!! >_<)/

친구랑도 얘기했지만, 그리고 작가 자신의 취미가 만화보기와 (동인)망상하기 라고도 하고 76년생이라는 저와 같은 세대기도 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격투하는 자에게 동그라미를, 그리고 이 마호로역~까지 읽으면서 이 작가에게 받은 느낌은 소설-보단 라이트 노벨쪽에 가깝다- 는 거였습니다. 소설이라기엔 가볍고 라이트 노벨이라기엔 약간 묵직한.
만화나 영화의 영상매체를 많이 접한 세대다운 느낌이에요. 소설의 묘사들이 눈에 보일듯 그려지는 것도 그 특징이라 할 수 있겠지요.

이런 느낌을 갖고 있었건만
오늘자 입고잡지 목록을 보니 코발트가 들어왔는데 거기에 미우라 시온의 이름이 눈에 띄더란 말이죠. 오오!! 드디어 본격적으로 라이트 노벨쪽의 진출인가! 싶어서 반갑기도 하고, 그래 그게 당신다워! 라는 생각도 들고 해서 이렇게 두서없이 포스팅을 달리고 있습니다. ^^
그도 그지만 미라쥬는 아직도 뭔가 더 할 얘기가 남았나보군요. 대단한 작가..
어둠에 떠다니는 세례로 5권정도 읽고 있는데 그 이상 진도가 안 나가고 있습니다. 보통은 12권? 그 정도 넘어가야 불이 붙는다고 해서 거기까진 읽어줘야 할 거 같은데 모르겠어요. 저한테는 그만그만해서.. 그래도 섣불리 단정짓지 않고 난 아냐- 라고 말하지 않는건 워낙에 저도 나중에 뒷북치고 딴소리 한 경우가 많아서 ^^;;
일단은 빠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뒷북치고 달리면 지나온 세월을 후회할 거 같아서 ^^;

살짝 다른 길로 빠졌네요.
하여간 젊은 세대들의 선전이 기대됩니다. 드라마나 영화화도 이런 젊은 세대들 걸로 해줬으면 더 좋겠고 말이지요. 마호로역~은 정말 드라마화해도 좋을 것 같아요. 이야기도 드라마 진행하기에도 적절하고..
뭐 그렇다는 소망입니다. ^^
그동안 쭉 못 올린 "돌아다니기"에 관한 사진들과 글들을 좀 올리고
그동안 읽은 책들에 대해서도(얼마 안되지만) 수다를 떨어볼 생각입니다.
휴일이니 근교라도 살짝 갔다올까 생각중이고요.

만화책들도 그동안 많이 나왔던데 그것도 좀 사러 도매상으로 함 떠야할 것 같고..
오늘 저녁때 퇴근하면 던킨에 가서 도넛 하나랑 커피 한잔 하면서 휴일 스케쥴을 짜봐야 할 듯 합니다. ^^

..배터리는 어제 무사히 5화 실시간 시청을 끝냈습니다만..!
어버이날 집안행사 덕분에 절반은 못 봤어요. 녹화해 둔 걸로 앞부분 보고 감상잡상 올릴 예정입니다. 홋홋홋.. ^^

메모겸으로 남겨두어요~

지난 주에도 실시간으로 보긴 했습니다.
근데 요즘 저녁 대신 맥주를 마시는 음주의 생활을 하다보니 드라마 끝나자마자 걍 술기운에 기분좋게 잠들어 버린거에요.. >_<
그 뒤에라도 바로 썼음 좋았을텐데 요즘 블로그 현황 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이 게을러져서 포스팅도 안하고 있었고.. 시간많던 주말엔 또 놀러도 갔다왔고(이번엔 안동 하회마을 갔다왔답니다. 엣헹~ 얼렁 여행 포스팅들도 좀 해야하는데 이노무 게으름.. OTL) 그리고 저녁땐 계속 음주후 취침-의 건전한(?)생활을 하다보니 어느새 일주일이 훌쩍.. 5화가 오늘 저녁때 방영될테니 그 전에 적지않음 걍 건너뛸 거 같아 적어봅니다.
(윗 분이 늦게 출근하는 것을 틈타 딴 짓 중이라고나.............;)

잡설 길었네요. 이쯤에서 접고.
..사실 일주일이나 지나다보니 가물가물해요. T_T 걍 적당히..

4화에선 큰 진전은 없었습니다.
단지 아우님인 세하군이 타쿠미에게 살갑게 엉겨붙는건 상.당.히 좋았습니다 ♪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근친형제 열혈 지지자. ^^)

저번에도 적었지만 이번엔 사와구치가 린치 당하는 이야기였고 야구부 활동이 정지되는 살짝 정체기(?)의 이야기였던지라 고만고만 했어요. 조금씩 연기가 되는듯한 어린 배우들의 모습을 보는게 나름 재미있습니다. ^^ 사와구치 역만 해도 만화나 영화로 이미 박혀있던 이미지가 있던지라 첨엔 못 미더웠는데 보다보면 세뇌된다는 것도 있고 또 그새 연기가 발전한 것도 있어서 이젠 "제법" 사와구치 다와 보입니다. 이런 것도 재미있어요. ^^ 제 취향에서 빗나간 캡틴 가이온지군도 아쉬웠는데 그것도 이젠 좋고, 여전히 지들끼리 러브러브 오라(..가 절대 아니거든!!)를 풍기는 우리 배터리 타쿠미랑 고도 좋고.. (게다가 타쿠미 이놈은 고만 보면 배시시.. 아흑..;)

이번주 5화에선 드디어 요코테가 등장하는 모양입니다!!
가도와키는 등장해 줄 것 같네요. 미즈가키는 다음쯤?
스토리 상 대로라면 슬슬 요시사다군이 등장해 줄 시기인데 이번 5화에서 등장하지 않으면 여기선 배제시키고 가는 것 같고(..아마 영화판에서도 빠졌던 것 같긴 하네요.) 오노 선생님의 비중은 상당히 작군요. 그 역할을 거의 마유양이 하고 있는듯 합니다. 마유양은 싫진 않지만 좀 더 친해지는건 반대.. 냐하하.. ^^;;;;;

어쨌든 앞으로도 기대. 오늘까지 방영하면 절반이 끝이군요. 벌써부터 아쉬운 이 심정이라니..


아침 출근전에 지난주 금요일에 사놓고 포장도 안 뜯었던 아스카 6월호를 잠시 훑어보고 왔습니다. 코믹 7권 부분이랑 바로 이어지는 타쿠미와 가이온지의 대결이더군요. 타쿠미.. 하여간 왜 이리 이쁜지 T_T 고도 그저 타쿠미라면 정신 못차리고.. 아우우~~ 내가 보기엔 오오후리의 배터리보다 이쪽 애들이 훨씬 매력적인데(아니 뭐 취향의 문제겠지요. 저는 오오후리 보다 관둔게 재미여부도 그렇지만 미하시가 좀 짜증났었거든요. -_-a) 왜 이쪽 배터리는 알아주지 않는거야!! 이번 코믹 가서도 오오후리는 있지만 배터리는 없는 것에 절망...
(절망했다!! 오오후리 동인은 있어도 같은 야구 호모물(아냐!!)인 배터리는 동인이 없다는 것에 절망했다!!)
..뭔가 전파라도 하고 싶은데 제가 남들 전파 시킬 수 있을만큼 타지 못하고 있는게 아쉬워요.. T_T 지못미 배터리.. 흑

..또 꼬리말. 방금 NHK쪽 공식홈에서 보다 뭐시라~~ 소리 질러버린 것.
현재로선 DVD화 예정이 없대요오오오오~~~~~~~~~~~~!!!!!!
아아아아아악!!!!! 그럼 녹화 잘린건 어쩌라고~~~!!!! 안돼~~!!! T0T

..서명운동이라도 한다면 반드시 동참을..
4화는 유달리 잡담이 길었군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

◆シルフコミックス『咎狗の血』??延期のお知らせ [08.05.04]

アスキ??メディアワ?クスより??予定の“山本佳奈”氏による
コミック版『咎狗の血』の??延期されました。
新たな??日は、2008年7月22日(火)??予定となります。

待望の?行本化、いましばらくお待ちくださいま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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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잖아도 왜 검색에 안 걸리나 했더니.. 미뤄졌네요. T_T
7월 22일이란 말이쥐..
여름에 꼭 코미케 갔다오는 길에 사와야겠어요..


덧 . 일어가 지원 안되니까 깨지는군요..;;
..정확하게는 강철맨.. 정도가 맞지 싶습니다만 ^^;

하여간 봤습니다! 개봉 첫날!!
..그야말로 킹왕짱!!! 간만에 제대로 된 액션영화 봤어요! >_<)/
코엑스 메박 M관에서 봐줬는데 화면 짱, 소리 짱!
..이 영화는 필히 큰 화면에서 보셔야 합니다. 정말 강추입니다!

2시간 넘는데 군더더기 없고, 액션 시원시원하고
아저씨랑 아가씨(왜 누군 아저씨고 누군 아가씨?)가 말장난 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그렇다고 심하게 러브라인으로 안 빠지는 것도 좋았고)

그리고 이 영화는 엔딩 크레딧이 심하게 길지만 꼬옥 끝까지 보시길.
그 후에 또 무언가가 나옵니다. ^^
저야 원래 크레딧 끝날때까지 보는 인간이라 상관없었지만
영화 끝나고 발딱 일어나시는 분들은 마지막을 놓치지 마세요.

어쨌든..
잘난 천재에 돈지랄 할 수 있는 영웅님은 역쉬 멋쪄요!
새삼 피터 파커가 더 불쌍해지드라- 하는 생각으로 끝난
올해의 멋진 블록버스터 영화입니다! ^_^)/
토리우미가 쥔공을 맡았던 그 애니가
우리나라에선 자형님이 쥔공인 겐노스케를 맡으셨네요.

(..참고로 저 캐릭터는 우리 도련님이 실사판에서 맡은 캐릭터기도 합니다 ^^;;)

서점에서 N모 잡지를 체크하다가 알았습니다.
순간 악 소리 질러버리고 말았씀다...........;;

소장하고 싶은 더빙판들이 무지 많은데 왜 요즘은 DVD 안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T_T
좋아하는 일본성우, 한국성우 둘 다 챙길 수 있어서 좋은데.. 흑흑..


뱀다리로 하나 더!
오늘은 배터리 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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