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 뭐니! 뭐니! 뭐야!!!!
절대 그이에 왜 쿄찡이 나오고 있는 거야!!!!!!
(레귤러였냐? 그런거였어?)
딱정군에 쿄찡까지 나오면 이것도 품안의 자식이 둘이나 나오는거였잖어!!!
왜 하필 이걸 ㅋ박 포인트 다 쓴 다음에 알아야 하는거냐아아아아아아............. T0T
그득히 쌓아둔 것들은 모른채하고
또 새로운 것을 향해 달려야 할라나 봅니다.......... (한숨)
→ 이성이 돌아오고 보니 다시 존대말. ^^;;;;

사실 그린우드는.. 아저씨가 시노부 역할을 하셨다- 라는 것 외에 그닥 관심이 있다고는 할 수 없는 편인데, 뭐가 이리 궁금한지 계속 체크중이네요.
그래서 오늘 퍼온 것들.

공식 포스터인듯..
슌 역의 스즈키군이 예쁘게 나와서리 하나..;;
색이 왜 이렇게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살살 웃는게 예쁘네요...;; (이러다가 나 학원헤븐 뮤지컬 보러 가겠다고 난리치는거 아니겠지.. 쿨럭)
아, 퍼온 곳은 여기
http://playlog.jp/greenwood/blog/


..하여간 지지리도 이런거 참 못 만듭니다..; 아저씨 죄송해요.. T_T
열정이 식어 죄송하지만 애정은 여전히 따끈따끈합니다.
저를 성우계로 이끄시고 지금도 제가 좋아하는 성우분들 중에선 최고의 자리에 군림하고 계신 세키 토시히코상의 마흔여섯번째 생신이랍니다.
그러고보니 어언 10년차가 넘었네요. 이 분 모시기 시작한게..
정녕 시간도, 세월도 빠릅니다. ^^
S동 식구들 안 지도 10년이 되었다는 소리니..
여전히 나마 한번 못 뵈어서 죄송하지만 올해도 외쳐봅니다.
올핸 꼭 아저씨 나마 뵙고 말겠다고..
세키상은 영원한 저의 "우리 아저씨" 이세요!!
세키상, 생신 축하드려요! 아저씨 생신 축하드려요!
상투적인 말이지만 언제나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부디 그 멋진 목소리, 오래오래 저희들에게 들려주세요.
..밀리고 못 본 덴오, 얼렁 달리겠슴다.. ^^;;;
http://www.greenwood-tv.com/index.html
대문을 보고 뜨아~ 소리 나왔습니다.
아마도 많이 보셔서 익숙하실만한 그런 일러를 실사로 옮겨뒀더라고요. ^^;
그리고 TV드라마 나레이션을 미츠루 성우셨던 이와타상이 하신다고 합니다.
기왕이면 아저씨가 하셨음 좋았을텐데에.. 살짝 아쉽네요.
이번엔 배우들이 제대로 코스츔 하고 찍었더군요. 푸하하..
슌 역 배우는 핑크는 아니지만 머리는 슌 모습 그대로 하고 있네요.
아시는 분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슌 역의 스즈키군은
현재 뮤지컬 최유기에서 현장 삼장역과 7월엔가로 예정되어 있는 뮤지컬 학원 헤븐의 사이온지 카오루 역도 맡고 있습니다. ^^
아직 방영일 안 잡혔고, 시간대도, 스토리도, 전 몇화 예정인지 나오진 않았네요.
7월 방영예정이니 곧 나와주겠거니 싶지만 많이 궁금합니다.
..되었습니다. (-_-)/
1,2부 둘 다 되었습니다.
2장씩 신청했기에 되자마자 꼬셔보려는 친구에게 전화를 넣었습니다.
이러저러 되었다. 갈텨?
..했더니 아.. 대단히 고맙지만 사양할게.. 가 되어서.
한 장씩 남게 되었습니다. 네.............
그래서-같이 가실 분..?
일단은 제 지인 분들에 한해 티켓 양도 하겠습니다.
1부는 A석이고, 2부는 S석이에요.
입금마감일인 13일까지 일단 지인분에 한해 신청받고요,
없을 경우엔 전혀 모르는 분이라도 양도하는 걸로 할게요.
연락은 메일로 주시고 chihaya#chol.com (샾을 골뱅이로 바꾸셔야 하는거 아시죠?)
티켓 양도가 끝나면 이 글은 내립니다.
티켓 양도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또 기회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T_T
케이스케 끝냈습니다......
뒤로 가면서는 뭔가 살짝 이야기가 좀 더 디테일 해진 게 있는 것 같긴 한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확신은 못하겠네요. 게다가 텍스트를 일일히 비교해 보기도 어려운지라.. 아니면 이미 3개월이나 지나서 기억이 흐려진 탓에 그렇게 느껴지는 걸지도요.
하여간 케이스케 루트는 PC판과 다를거 하나 없었습니다.
물론 온 가족의 게임기 플스판 답게 XX씬은 당연히 빠졌지만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배드 엔딩의 그 "순대엔딩"도 CG 빠졌고..
개인적으로는 케이스케 루트에서는 그 XX씬이 상당히 중요하지 않았나(^^;;)싶은데 말이죠.
빠지고 나니 너무 밋밋합니다. 물론 대치되는 CG가 들어가 주긴 했는데 이게 어찌나 참 프렌치 한지.....;;



첫번째 사진은 표지와 뒷 케이스 모습.
바로 위의 사진은 시디를 열면 보이는 시디표지와 인덱스 뒷표지입니다.
재활용 마크를 자라의 모습으로 어레인지(?)한 센스 또한 탁월합니다. ^^

그리고 시디 밑면의 백 표지와 인덱스를 펼친 모습.
상현님의 글씨가 귀여운 것도 단단히 한 몫을 합니다. ^^;
들어본 감상도 매우 굿!입니다. 덕분에 영선님 것이 더더욱 궁금해져 버렸어요오오오.. T_T
여기서는 상현님이 아아주 귀엽고도 살짝 능글맞게 저기 씌여진 것처럼 자기야~ 자라~ 자라 한마리.. 자라 두마리.. 하고 세어주고 계십니다. ^^ 중간 중간 날려주시는 멘트도 완전 작살이에요. 팔 베개 해줄께. 우리 나중에 나이 먹어서도 이렇게 살자 등등.. 어흑.. 진정코 목소리 좋고, 닭살 멘트 잘 날려주는 남친 혹은 애인, 혹은 남편을 구해야 한다고 다시금 다짐하게 해줍니다. T_T
다른 트랙에는 모닝콜도 있고 마지막의 상현님의 수록 멘트도 좋아요.
그야말로 너무너무 알찬 시디입니다.
우연찮게 미입금 주문분이 풀려 그야말로 막차 잡아탄 셈인데 너무 좋아요!
..사실 사서 이미지만 떠 놓고 다시 팔아치우려는 거였는데 생각 접었습니다.
절대 절대 영구소장할거에요. T_T
혹시나 혹시나 영선님 것은 구입하셨는데 상현님꺼 구하지 못한 분 있으면 시디이미지 교환하고 싶습니다. 염치없지만 혹 내용 듣게 해주실 분 있으면 그것도 대환영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