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1장


1. 세상에, ‘나를 본받는 자 되라’고 말한 사람이 있을까?

2. 도대체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과 그 다음에 이어지는 머리에 수건을 쓰는 문제가 무슨 상관일까?

3. 남자들의 권위가 허물어지면서 간 큰 남자 시리즈가 등장한지 오래다. 이삿날 남편이 보이지 않길래 찾아보았더니 트럭의 조수석에 앉아 있더란다. 버리고 갈까 두려워서! 이런 시대에 바울의 말을 그대로 쓴다면 엄청나게 간이 큰 사람이다. 어떤 말이 그런가?

4. 고린도 교회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7장부터 답변을 하고 있는 중이다. 결혼, 독신, 이혼, 재혼, 우상에게 바친 재물, 은사의 사용, 등이다. 그러면 11장에서는 무엇을 말하는가?

5. 야단이 칠 일이 있다고 마구 야단만 치면 반감을 사기 쉽다. 무슨 얘기를 먼저 하는 것이 좋을까?

6. 여자의 머리는 남자라고?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7. 머리에 무엇을 쓴 남자를 생각해보란다(4). 오늘날의 입장에서는 아무렇지도 않다. 그 당시에는 이것이 어떤 느낌을 주었을지 오늘날의 모습으로 예를 들어보자.

8. 칭찬(2)도 하고 가정(4)을 통해서 은근하게 권하더니 이제는 단호하게 직설적으로 호통을 친다. 야단을 치더라도 이런 절차를 밟아가는 것이 좋겠다. ‘그렇게 공부하기 싫거든 학교 때려 치워라’에 해당하는 말은?

9. 남자가 여자에게서 났지 어떻게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나(8)?

10. 아무리 야단을 치더라도 그럴만한 설득력이 없으면 순종하는 듯 싶어도 이내 원래대로 돌아가버린다. 여자는 머리에 쓰라고 하는 근거가 무엇인가?

11.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란다(7).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12.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란 말(7)이 무슨 뜻인가?

13. 남자와 여자는 다르게 지어졌다. 다르지 않다고 주장하면서 여자는 남자와 싸웠다. 그래서 이기기도 했지만 결코 행복하지는 않았다. 차이를 인정하지 않으면 아마 끝없이 싸울 것이다. 바울은 도대체 뭐가 다르다고 말하는가?

14. 남자와 여자는 맡은 역할에서 다른 점이 있지만 다르지 않은 점은 무엇인가?

15. 유익이 못 되고 해로운 모임이라면(17) 모이지 말아야지?

16. 여자가 머리에 쓰는 문제와 성만찬에 대한 문제 중 어느 것이 더 심각한가?

17. 모임이 유익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18. 편당이라는 것이 전혀 무익하지만은 않다. 무슨 유익이 있는가?

19. 이 본문이 오늘날 우리의 성찬예식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20. 예배 마치고 식당에 빨리 가야 편하다. 혹시 뒤에서 얼쩡거리다가 밥이 부족하면 곤란하잖아? 이런 사람에게 사도는 뭐라고 하는가?

21. 그러니까 여기서 야단맞는 고린도 교인들은 엄밀히 말해서(요즈음 우리가 이해하는 식의) 예수님의 몸과 피를 범한 죄를 지은 것이 아니다. 그러면 무슨 죄를 지었는가?

22. 흔히 말하기를 교회가 떡과 포도주로 성찬 예식을 행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기념하는 것이다. 그러면 성찬 예식은 추도식인가?

23. 성만찬을 제정하신 것은 잡히시던 날 밤 만찬장이었다. 그 자리에 바울은 없었는데?

24. 떡을 먹고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예수의 몸을 먹고, 피를 마시는 행위이다. 왜 이렇게 야만스런 말씀을 하셨을까?

25. 건강한 자에게는 의인이 쓸데없고, 병든 자라야 의원이 쓸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구하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구하러 왔노라고 하신 예수님께서 ‘합당치 않은 자가 주의 떡이나 잔을 마시는 것은 안 된다’고 하시는 것은 좀 이상하지 않은가? 오히려 죄인이 꼭 먹어야 하는 것 아닐까?

26. 성만찬은 새 언약이란다. 그러면 이전 언약은 무엇일까?

27. 고린도 교회에 약한 자와 병든 자와 잠든 자가 많은 이유가 무엇인가?

28. 31절의 ‘판단’은 징계를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살피지 않고 성만찬에 참여하는 자를 징계하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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