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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병은 순환계통의 질병
이부경 박사의 저서를 보면, 어떤 박사는 TV방송에 나와
고기를 많이 먹지 말라고 하고, 어떤 의학박사는 무슨 소리냐 고기를 많이 먹어야 기운이 나서 건강해진다고 한다. 또 다른 의대교수는 체질별로
음식을 가려 먹어야 건강해진다 하고, 또 어떤 교수는 지극히 상식적인 것을 새로운 것인 양 코믹한 소재를 곁들여 건강이론을 내놓는다. 예를 들면
무릎이 아프거나 신경통이 있으면 체중을 줄여야 한다든지, 허리가 아프면 허리를 안정시켜야 한다든지, 당뇨병은 운동부족이 그 원인이라든지 하는
누구나 들으면 그럴싸한 이론과 웃어야 건강해진다는 엉터리 이론을 편다고 꼬집는다. 요즘 TV(비타O/6시 내O향/생사O로/건강백O 등)에
보면 대부분의 것을 몸에 좋다고 한다. 마늘, 양파, 부추, 토마토
등등....미용에 좋고, 고혈압에 좋고, 당뇨에 좋고, 다이어트에 좋고, 정력에 좋고, 각종 성인병에 좋고... 그 사례 중 몇가지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위대한 밥상 -
위암제로 >> TV에서 소개하는 식품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먹는 것들이다.
그렇다면 소개한 식품들의 효능대로라면 모두가 건강해야 하지 않은가?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고통 속에서 병마와 싸우고 있다.
몸에 좋은 것을 먹고 장수한다.....참으로 막연한 말이다. 예를들면 배추를 먹으면 간암 제로라고 하고, 깻잎을 먹으면 위암 제로라고 하는데, 위암이나 간암 걸린 사람들 중 어디 배추나 깻잎 안 먹은 사람이 있을까?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먹는다. 그런데도 질병에 걸리는 이유는? 필자는 질병이 발생하는 근본 원인은 바로 기(氣)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여 생기는 것이라 생각한다. 흔히 "나 참, 기(氣)가 막혀서..." 라거나, "기분(氣分)이 좋아..." "기운(氣運)이 하나도 없네...."하는 말도 모두가 기(氣)를 말하는 것이며, 기(氣)가 끊어지거나 잘라지면 정신을 잃게 되는데, 흔히 기절(氣切)하였다고 한다.
성인들의 오-라는 단일색이며 모두 연결되어 통기(通氣)되어 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기(氣)가 막히면, 소화가 안 되고 배탈이 난다. 아이들이 또는 스스로 배탈이 났을 때 배를 만져보면, 배가 차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바로 기(氣)가 막힌 것이다. 기(氣)가 막히면 그 부분은 저체온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나이드신 분들이 무릎이나 손발이 아프다고 하지 않고 손발이 차다, 무릎이 시리다고 하는 이유도 모두 기(氣)의 흐름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적외선 촬영을 해 보아도 기(氣)가 막힌 부분은 저체온이라 청색을 띄게 된다. 암이란 병균, 세균이 아니라, 바로 이 저체온 부분에서 발생하는 세포라고 한다. 그래서 정상체온만 유지해도 질병 치료에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기(氣)가 막힌 오라(AURA) 기(氣)가 통한 오라(AURA)
열적외선 사진-기(氣)가 막힌 부분은 청색으로 나타난다-저체온 그런데 이렇게 기(氣)가 막히게 하는 원인이 무엇일까? 필자는 그
원인을 수년간 연구하고, 또 그 막힌 기(氣)를 원활하게 통하는 방법을 연구하여, 조금이나마 서민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이 사이트를
개설하였다. 우선 기(氣)를 막히게 하는 첫번째 원인이
수맥파이다. 수맥파란? 지구상에는 강물과 같은 지표수가 있고 땅속을 흐르는 지하수가 있다. 이 지하수가 투수성이 좋은 흙 또는 암반사이로 층을 이뤄서 서서히 움직이고 있는데, 이를 수맥이라고 한다. 수맥파(水脈波)는 수맥에서 발생하는 유해한 저주파 파동이며, 외국에서는 Harmful Radiation(해로운 지구방사선), Pathogenic Zone (병원성지대:病原性地帶)로 불리고 있다. 수맥파가 생성되는 원인은 여러 가지 이론이 있으나 그 중에서도 수맥 속에 물이 흐르면서 모래나 자갈, 기타 광물질이 같이 섞여서 흐르며 강한 전기, 자기적 성질을 동반하여 흐르는데 이 전기, 자기적인 파장이 지상으로 방사되는 것으로 보는 학설과 지구 내부에서 지열(地熱)의 열원(熱原)인 자연 방사능 동위원소가 핵분열로 인하여 방사능을 자연 붕괴시키며 방사선을 발생시키는데 이때 알파(α), 베타(β), 감마(γ) 방사선 중에서 감마선이 각종 형태의 지하수를 통과하면서 그 지하수가 돋보기의 볼록렌즈 역할을 하면서 수직으로 강하게 모아지면서 파장이 짧은 전자기파로 발생 하는 즉, 핵방사능의 감마(γ)선 변조파로 보는 학설과 지하수맥은 끊임없이 자신의 부족한 물을 보충하기 위하여 지상의 물을 끌어들이는데 이 힘이 탐사된다는 학설 등이 있다. 수맥이 있다면 수맥파가 반드시 있으며 수맥의 흐름과 성질, 수맥의 량, 교차여부에 따라 변조의 강도가 다르게 된다. 즉 변조시키는 조건이 클수록 수맥은 강한파장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파장은 적외선-가시광선-자외선-X선-감마파의 순으로 강하며 에너지를 갖고 있는데 수맥파는 감마선파에 해당되며 땅속의 암석과 토양을 뚫고 지상까지 전달되는 수직파로서 지상에만 머물지 않고 지상의 구조물을 대부분 통과하여 수직으로 상승하며 그 방사거리는 무한대이다. 지하의 수맥을 탐지할 수 있는 것은 수맥파의 직진성에 기인하고 있으며 측정결과와 실제 폭은 거의 정확하다. 그렇기 때문에 수맥파는 그 범위만 벗어나면 그 영향이 현저히 줄어드는 것이다.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자더라도 영향권내에 있는 사람은 상당한 타격을 받지만 5cm라도 벗어나면 그 영향이 거의 없다. 또한 63빌딩 맨 위층에서 진단해보아도 1층에서와 큰 변화없이 측정되니 지상의 구조물은 거의 다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즉 10층에 있는 집이나 1층에 있는 집이나 영향은 거의 같다고 보면 틀림없다. 수맥의 역사 수맥의 역사는 길다. 얼마전 선풍적인 인기를 끈 베스트셀러 ' 람세스'를 보면 이미 기원전 1300년대에 이집트의 파라오였던 람세스는 버드나뭇가지로 사막에서 수맥을 찾아내는 구절이 나온다. 수맥은 역사적으로 3만년∼7천년전부터 알려져 왔지만 유럽에서 과학적으로 연구 대상이 된 것은 500년 전부터이며 우리나라는 프랑스 에밀리오 신부를 통해 100여년 전에 전해졌다. 미국의 ASD(AMERICAN SOCIETY OF DOWSERS), 영국의 BSD 등 세계각국에는 40년전에 수맥협회가 결정되었으며, 지리적으로 우리와 가까운 일본의 경우도 이미 15년전부터 수맥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프랑스의 금속백과사전에는 16세기에 버드나무로 수맥을 찾는 그림이 나온다. 네덜란드의 지질학자 트롬프 박사는 68년 유네스코에 제출한 수맥탐사 보고서에서 '탐사자는 수맥위에서 몸 전체로 반응을 느끼며 혈압과 맥박이 상승한다고 밝혔다. 인체에 해로운 수맥은? 1. 20∼30m 이하의 깊이에서 30t 이상의 수맥일 경우는 수맥파를 발생시키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30t 이상 수맥의 반응폭은 심령 막대의 경우에 30㎝ 정도의 넓이가 된다. 수맥 반응 지점의 양편에서 보아서 나타나는 반응 폭을 말한다. 2. 수맥이 서로 크로스 되는 경우에 그 피해는 유난히 크다. 3. 수맥이 온도를 가질 때 즉 평상 지하수의 수온14∼15℃보다 높으면 높을수록 그 에너지파가 크다. 4. 수맥파는 그 양과 흐르는 유속과 그 밀도에 따라 또 그 크로스됨에 따라 유해 정도가 크기 때문에 정확히 탐사해서 피하게 하고 차단하는 것이 지혜로울 것이다. 대형수도관도 수맥파를 발생하는지 똑같은 물이 어떤 조건하에서 생물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수맥파를 내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그 파장을 차단하고 극복 할 수 있을 것이다. 수맥파라는 것이 해롭다는 말이 너무 알려져서 방안에 깔아둔 온돌 파이프나 수도 파이프가 지나가는 것도 모두 무서운 유해파를 발생하여 사람의 수명을 단축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 비가 와서 집 밑으로 스며드는 습기나 강물, 하천이나 세면실의 촉촉한 습기 등은 저기압으로 인체에 영향을 줄 수는 있어도 수맥파의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으로서의 수맥은 아니다. 지표면에서 1∼2m 밑에 묻힌 수도파이프나 그 이상이 되는 대형 수도관이 지나간다 해도 그 위의 작물들이나 식물이나 집을 지었을 때 인간에게 크게 해를 미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똑같은 물이 지하를 지나더라도 큰 파를 형성 발산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다. 수맥파라는 큰 에너지를 발산하는 정도의 형태를 갖추려면 적어도 20m∼30m 또는 몇백m의 깊이를 가진 수맥이어야 유해파를 발생시키는 것이다. 비유를 들면 공기는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다. 그런 공기가 어떤 형태의 공간에 어떻게 저장되어 밀도를 가지는가에 따라 그 에너지를 형성한다. 이런 원리를 이용한 것이 공기층이다. 좁은 공간에 공기에 압축을 가해 넣으면 압축의 도에 따라 에너지가 비례한다. 지하수도 그 수맥이 지층이라는 차단 물체의 압력을 받는 균열(Crack)을 따라 흐르면서 어떤 에너지를 형성되며 이 에너지는 90°로 지표면으로 방출된다. 그 방출되는 에너지의 영향권이 그 수맥의 크기와 온도와 유속과 관계가 있다. 수맥유해파를 예방하지 않으면 사람에 따라 수맥파에 민감한 체질과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수맥을 타는 사람이건, 타지 않는 사람이건 좋지 않은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멀미를 하는 사람이 버스를 타면 당연히 안 좋지만 멀미하지 않는 사람도 오랜시간 버스를 타고 여행하면 몸이 피곤하고 힘든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수맥에 민감하지 않은 사람도 오랜시간 동안 수맥파에 노출되어 있으면 당연히 피곤하고 힘들어 지는 것이다. 수맥이 우리몸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우리몸은 약 60조의 세포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그 세포 나름대로 전기․자기적 성질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인체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성질이기도 하다. 그런데 수맥의 비정상적인 파장이 인체의 전기적․자기적 균형을 교란하여 면역기능을 떨어뜨리고, DNA 증식을 억제하여 정상적인 세포분열이 되지 않게하고, 그로 인해 체력저하가 오게 되는 것이며 우리 몸의 기를 빠져나가게 한다. 일반적으로 질환은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사성 질환과 세균의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세균성 질환으로 나누어 지는데, 세균성 질환은 항생제를 투여하면 치료가 되지만 대사성 질환은 항생제 투여로 치료되지 않는다.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만성피로 등 대사성 질환의 대부분이 수맥파 영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대사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수맥파를 피하여야 한다. 특히 중요한 것이 잠자리이며, 오랜시간 근무하는 사무실의 책상, 공부하는 학생의 책상도 수맥파를 피하는 곳에 위치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수맥파로 인하여 사람에게는 뇌졸증, 신경질환, 식욕부진, 생리불순, 조울증, 의욕상실, 불면증, 만성 피로 등을 가져오게 된다. 특히, 기형아, 뇌성마비, 정박아를 출산한 경험이 있는 산모는 약물이나 유전적인 원인이 아닐 때 수맥을 살펴보아야 한다. 사무실에 미치는 영향 수맥이 지나가는 자리에 책상이 위치하게 되면 근무 의욕이 떨어지고 나른해져서 수시로 졸음이 온다 그리고 머리가 맑지 못하여 생각이 잘 나지 않고 건망증이 심해지는 등 업무능력이 저하된다. 또한 공장이나 작업장 등의 기계는 잦은 고장을 일으키는 경우가 발생하며 건물의 벽이나 바닥이 갈라지는 등의 피해를 입게 된다. 점포에 미치는 영향 점포 출입구에 수맥파가 흐른다면 사기가 흘러서 동물적 감각으로 손님이 들어가려다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여 영업이 잘 되지 않는다. 학습에 미치는 영향 수맥이 흐르는 곳에 책상이 위치한 경우 생각이 잘 나지 않고 졸음이 오며 기억력이 감퇴되고 집중력이 잘 오르지 않으며 책상에 장시간 앉아 있기를 싫어한다. 정신 집중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주위가 산만해지고 잡생각이 잦아 학습을 방해하게 된다. 또한 시험장에 수맥이 흐를 경우 암기했던 것이 생각나지 않아 시 험을 망치는 경우가 발생한다. 정밀기계에 미치는 영향 정밀기계는 그야말로 정밀한 기계이다. 그런 정밀기계는 온도의 변화까지도 민감한 편인데 수맥파가 흐를 경우 기계의 고장이 잦아지면서 불량품이 많이 생산된다. Dr. Hager(독일/의사/과학적 의사협회장)/ 1910~1931년 사이에 암으로 사망한 5,348명의 집을 수맥탐사가에게 조사케 한 연구결과 "암 문제는 드디어 해결되었다! 지금까지 어떤 의학적인 연구에서도 못 찾은 암 예방법이다. 침대와 직장에서 강한 수맥을 피한 사람은 결코 암에 걸리지 않는다! 이 사실이 일반화되면 인류에게 가장 가혹한 질병인 암이 사라질 것이다!" Freiherr von Pohl(독일/과학자/다우저)/모든 암 환자를 수맥에서 찾아낸 후 "수맥위에서 시간을 보내지 않으면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1930년 암연구 중앙위원회에서 발표한 논문 출판으로 의사들의 큰 호응을 받음. (Rambeau박사는 Pohl의 이론을 반박하기 위해 3년간 연구를 하였으나, 결과는 오히려 Pohl의 이론이 타당하다는 것을 인정함.) Dr. Ernest Hartmann(독일/의사/지구유해파 하트만라인 발견자)/30년동안 수 천명의 암환자를 치료한 후 「암은 수맥파 및 지구유해파로 발병된다」는 논문(Cancer is a disease of location)을 발표함. Dr. Ulrik Hovmand (덴마크/의사)/ 질병과 수맥의 위치와의 관련성을 연구하여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이 수맥위에서 자면 반드시 암이 유발된다."는 논문을 발표함. Melvin Galwin(미국/노벨상 수상자)/발암성 타르를 바른 햄스터(Hamster)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수맥 위에 두고, 한 그룹은 수맥이 없는 곳에 두었더니 수맥 위에 둔 햄스터만 암이 발생함을 입증한 연구 결과를 발표함. Kathe Bachler(오스트리아/교사/세계적 수맥연구가)/ 14개국을 돌며 3,000가구 11,200명의 침실을 직접 탐사한 결과 500명의 암과 악성 종양환자 침실에서 예외없이 강한 수맥을 발견했고, 알코올 중독은 교차되는 수맥에서 생활하는 사람만이 걸린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함. 진정한 수맥전문가 수맥은 말 그대로 지하 수 십 미터 아래로 흐르는
지하수이고, 수맥파는 그곳에서 발생하는 해로운 파장을 말한다. 이 파장은 건물의 균열을 야기하고 인체에 질병을 야기하는 해로운 파장이다. 쉽게
생각해서 TV 혹은 컴퓨터와 거기서 방사되는 전자파와 같은 이치로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시중에는 수맥과 수맥파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물을 팔 때는 수맥을 찾아야 하고 수맥파나 전자파를 찾을 때는 그 파장을 감지해야 한다.
펜드럼(추)은 허구가 많다. 자신이 마음 먹은 대로 추가
돌기 때문이다. 정직함이 요구된다. 이는 참으로 황당한 얘기아닌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물은 대개가 100자에서 150자(30~50m) 아래의 지하수(수맥)이다. 그리고 시중에서 파는 생수나 소주, 맥주가 지하 150m 아래의 지하 암반수(광천수)이며, 보통 800m 이상 아래의 물은 바로 온천수이다. 이런 지하수들은 흔히 지하 동굴처럼 암벽으로 형성되어 있고 그 아래로 물이 흐르는 것인데, 초능력으로 지하 1km 이하의 암벽을 매몰시켜 물이 흐르던 것을 차단하기도 하고, 그 흐르던 물(수맥)이 스스로 암벽을 뚫고 옆으로 돌아가게 한다는 것은, 수맥관계자들 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을 바보로 아는 처사아닌가? 이런 황당한 거짓말에도 많은 사람들은 그 사람에게 고액을 지불하고, 산소(묘)의 수맥 차단을 부탁하는 모양이다. 참으로 답답할 노릇이다.
지하수(수맥)의 모습 결국 그렇게 주장하던 류모씨는 모든 것이 허위 사실로 밝혀져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경향신문 기사)
일반적으로
흔히 사용하는 수맥차단이란 말은 사용해서는 안된다. 수맥파(장) 차단이라해야 옳다. 왜냐면 수맥은 지하수(암반수, 온천수 등)이기에 차단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묘에 고여 있는 물은 수맥(지하수)이 아니라 건수(지표수)이다. 이것을 수맥 어쩌고 하는 사람들은 아직 수련이 더
필요하다.
수맥파의 피해
케테. 바흘러 박사의 저서 중 강한 수맥 위에서 잠자리를 하면 그들의 저항력을 모두 잃어 질병에 걸리게 된다는 내용이다.
수맥이 뭐길래 - 저자 : 오스트리아 케테.바흘러 - 한국수맥학회 번역 수맥(파) 위에서 잠을 자면? - 신경계와 순환계 질병에 걸린다.
케테.바흘러 박사의 저서 중 수맥이 지나는 곳에서 생활하여 암에 걸린 사례 논문집. 이 논문들은 영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 오스트리아, 브라질, 미국 등의 의학박사들이 발표한 논문들이다.
수맥 위에 사람을 세워 놓으면 힘이 빠져나가는 것을 알 수 있다.사진은 수맥 위에 세워 테스트기로 힘을 측정하는 모습. 수맥 위에서는 36.7Kg이었으나, 수맥이 흐르지 않는 곳에서는 원래의 힘을 쓸 수 있다. 정확도를 위해 디지털 테스트기를 사용했으며 수맥이 없는 곳에서는38.0Kg이었다.
일간 스포츠에 필자가 소개된 1999년 9월 27일자 신문. 위에 소개된 내용은 수맥을 차단한다는 시중의 제품들이 대부분 가격만 비싸고 효과가 없다고 폭탄 선언한 내용이다. 또한 위 일간지의 내용에 보면 수맥파나 전자유해파 등을 차단하는데 많은 돈을 들일 필요가 없다고 소개되어 있다. 사실 이들 파장을 차단하는데 있어 많은 돈들일 필요가 없다. 그리고 한가지 더 알아 둘 것은, 수맥파장이 수직으로 올라온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수맥파장은 직선으로 올라 오는 것은 맞지만, 중간에 기(氣)가 강한 식물이나 가구 등을 만나면 옆으로 밀려 나거나 휘어진다. 고층 아파트
1층에서 검측한 수맥의 위치가, 5층 쯤에 가면 조금 이동된 옆으로 휘어져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조선일보 1998년 10월 20일자에 보도된 영국
BBC방송과 AFP가 보도한 전자파의 피해 보도 기사. 핸드폰의 전자파가 백혈구를 파괴해 면역기능이 떨어져 질병에 걸리게 한다는 영국 생물학자의
연구 발표 내용.
L-로드나 펜드럼(추)으로 감지되는 유해파를 기계가 감지하기에는 아직 과학이 미쳐 따라오지 못한 것 같다.
혹자는 과학적이 아니라고 말하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현재까지 과학으로 밝힐 수 있는 파장은 전기파와 자기파가 포함된 아주 강한 파장뿐이다.
멀지 않아 수맥파나 전자파 중 유해파를 감지하는 기계가 나올 것이다. 성급한 판단은 아직 이르다. 과학적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수맥파나
전자파 중 유해파의 악영향을 받고 있을 것이다. 다만 그것이 수맥파나 전자유해파가 아닌 다른 원인으로 생각할 뿐이다.
2001.1.18 스포츠 조선의 기사
내용. 필자의 방법대로 수맥파나 전자파 차단 식물을 놓고 검측해 보면, 전자파의 차단은 L-로드나 추로 검측하면
차단된 것으로 반응하나, 전자파 검측기로 검측하면 차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 이는 기계로 나타나는 전자파 이외에 또 다른 유해파장이 있다는
것인데, 실제로 컴퓨터나 TV에 왼손을 댄 후 O-링 테스트를 하면 확실히 오른 손은 맥없이 풀리지만 ,필자가 소개한 차단 식물을 컴퓨터나 TV
앞에 놓고 O-링 테스트를 해 보면 유해파장이 차단되어 오른 손에 강한 힘이 들어가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L-로드나 추는 작동하지 않는다.
이는 필자의 또 다른 주장인데, 전자파는 기계로 나타나지만 전자파 중 또 다른 유해파장은, 아직까지 수맥파를 기계로 검측할 수 없듯이 이
유해파장 또한 기계로 검측할 수 없다. 따라서 전자파의 피해 보다 또 다른 유해파장의 피해가 더 크다. 이를 쉽게 하기 위해 이 전자파 중 유해
파장을 (-)전자유해파라고 가정하기로 한다.
TV나 컴퓨터에서 방사되는 전자파는 약 40cm정도까지가 안전하다. 따라서 TV를 시청할 때는 약 2m정도 떨어져야 하고, 컴퓨터는 약 40cm 이상 떨어져야 한다. 전자파는 일반가정(220V)에서는 약 2m정도까지 방사된다. TV나 컴퓨터 등에서 방사되는 전자파의 거리 역시
약 2m정도이다. 따라서 TV를 시청할 때에는 2m이상 떨어져서 보아야 한다. 컴퓨터도 30분 정도 사용 후에는 반드시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부득이 오래 사용해야 할 경우는 필자가 소개할 식물들을 키-보드 옆에 놓거나 컴퓨터 책상 아래에 내려놓으면 (-)전자유해파가 모두
차단된다. 전자파가 멜라토닌에 미치는 영향
선인장이 전자파를 차단한다고 해서 한동안 소란을 피우더니 차단효과가 없다고 역시 방송에서 밝혔고, 요즈음은 맥반석과 옥, 숯이 그렇다. 케이블방송의 광고방송에도 이들을 이용한 제품들이 비싼 값에 판매되고 있다. 맥반석과 옥, 그리고 숯은 원 적외선이 나오는 것이지 기가 방사되어 수맥파나 자기맥파를 차단하지는 못한다. 또한 그들 제품들은 전기를 사용하는데 대부분 (-)전자유해파가 차단되지 않고 방사되기 때문에, 갈수록 몸이 좋질 않고 백혈구의 파괴로 인해 면역기능이 떨어져 감기에 잘 걸리며 감기도 오래가며, 위암을 발생하기도 한다. 암 발생 순서도 이젠 바꿔서 위암이 1위이다. 바로 (-)전자유해파 때문이다. 원 적외선은 흔히 열을 가한 제품에서 모두 방사된다. 유리제품, 도자기나 세라믹 등에도 원 적외선은 방사된다. 그리고 원 적외선은 질병의 예방이지 치료가 아니다. 소비자들은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필자가 그들 제품을 검측한 결과 대부분 수맥파가 차단되지 않았고 전자유해파도 그대로 방사되는 제품들이 많았다. 전자유해파 차단 방법 일반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가전 제품이나 전자매트, 컴퓨터 등을 사용 할 때, 전기단자함에 자력이 강한 자석을 주 차단기에 붙여 놓으면, (-)전자유해파(가칭)가 차단된다. 또는 전기 코드 위에 문구점에서 판매하는 둥근 자석(개당 약 200원)을 몇 개 겹쳐서 붙여 놓아도 가능하다.
유해전자파가 차단되었는 지 여부는, 오른손을 쭉 뻗은 상태에서 무거운 물건을 몇 번 들어 보고 그 물건의 정확한 무게를 감지한 후, 왼손 바닥을 컴퓨터나 TV 등에 대고 다시 그 물건을 들어 보면 대부분 무겁게 느껴지는데, 이것이 바로 전자유해파의 영향이다. 하지만 위의 방법처럼 전기단자함에 자석을 붙인 후 다시 같은 방법으로 실험하면 그 물건의 무게에 변화가 없게 되는데, 바로 전자유해파가 차단되었다는 증거다.
히포크라테스"라는 같은 발간물에서 커리박사는 다른 논문을 출판하였다. 즉, "병원적인자(病源的因子)로서 반응체계(The Reaction system as Pathogenic Factors)"이다. 거기서 그는 "교란자기맥지대(Zone of disturbance grid)"에 대해 주로 말하고 있다.(1981년 "커리-격자"라는 제목하에서 뮨헨 71번지, 헤롤드 출판사에 의해 발간되었다. 오스트리아의 케테-바흘러 박사의 "수맥이 뭐길래"에 수록된 내용이다. 그 책에서 자기맥은 폭이 75cm정도이고 북동에서 남서로, 또는 북서에서 남동으로 지나간다고 한다. 커리맥(자기맥)의 격자선 간격은 우리 나라의 경우는 2.5m정도이다. 이것들은 규칙적이고 교차적인 배열로 충전교차점(+)지점과 방전교차점(-)으로 구분된다. 충전교차점은 세포확대와 세포증식을 암(癌)성 성장점까지 향상시킨다고 하였고, 한편 방전교차점은 전염성을 증가시킨다고 하였다. 이러한 교차점을 커리교차(Curry Crossings)로 알려져 있다. 비록 지하수맥의 영향은 오랜 기간 동안 알려져 왔지만 커리맥(자기맥)은 최근에 들어와서 사람에게 유해하다고 판명되었다고 한다. 필자가 그 동안 수많은 곳을 방문하고 수맥과 커리맥(자기맥)을 검측해 본 결과, 수맥파나 전자파의 피해보다 커리맥(자기맥)파의 피해가 더 크다는 것이다. 게다가 수맥과 커리맥(자기맥)이 교차된 지점은 매우 강한 유해파장이 방사되는 데, 암환자 27명 의 잠자리를 검측한 결과, 대부분 수맥과 커리맥(자기맥)이 겹친 지점에서 생활하였다. 뇌출혈 환자들의 90%정도가 그런 지점에 머리를 두고 잤었다는 것이다. 또 자궁암에 걸린 여자 둘도 그런 지점에서 잠을 잤으며, 간장에 이상이 생긴 사람과 혈액 암과 임파선 암이 걸린 사람들도 모두 그런 지점에 해당되었다. 충전교차점(+)과 방전교차점(-)과의 거리는 약2.5m정도이며, 각 교차점의 폭은
75cm정도. 자기맥파는 그림에서처럼 흐르지만 교차점 이외의 지점은 파장의 피해가 그다지 크지 않다. 교차점은 둥근 원이라 생각하면
된다. 커리맥(자기맥)은 어느 집을 막론하고 모두 여러 개가 있다. 다만 그 자기맥이 어디를 지나느냐에 달린 것이다. 거실이나 마루를 지날 수도 있고, 안방의 침실로 지날 수도 있는 것이다. 커리맥(자기맥)이 잠자리를 지나는 것을 제외하곤 그렇게 위험하지는 않다. 그러나 커리맥(자기맥)에 머리를 두면 잠을 거의 잘 수가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병원에서 수면제(신경안정제)를 처방 받아 복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결국 스스로 자신을
서서히 죽이는 꼴이다. 그리고 커리맥(자기맥)에서 자면 대부분의 초기 현상은 가위에 눌리거나 악몽에 시달리게 된다. 이를 두고 빙의가 됐느니
영매가 붙었느니 하며, 시중의 일부 무당이나 신기가 있는 사람들이 퇴마나 천도제를 지내야 한다며 많은 돈을 요구하지만, 실제 빙의나 영매가 붙은
경우는 극히 드물며 대부분 커리맥(자기맥)의 영향이다. 또한 학교나 회사에서 앉아 있는 자리에 커리맥(자기맥)이 위치하면, 학생의 경우는 학업능력이 떨어지며 문제아가
될 확률이 높으며, 회사원인 경우는 영업실적이 저하될 뿐 아니라 항상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공연히 부하직원들에게 신경질을 부리는 경우가 많다.
또한 항상 피로하며 졸린다.
커리교차와 하트만교차점은 암이나 종양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1)Curry 남서·북동,남동·북서 방향으로 선이 그어짐.
Currynetwork
2)hartman 계통 동서,남북 방향으로 선이 그어짐. <동서방향의 하트만라인은 뜨겁고 빠르며, 남북방향의 하트만라인은 차갑고 느리다.> 하트만에서 생활하면 누구나 숙면을 취하지 못할 뿐 아니라, 항상 신경이 날카로우며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대부분 고혈압에 걸린다. 갈수록 늘어나는 고혈압 환자의 대부분이 하트만에서 생활한 경우다. 또한 조상의 묘 위로 하트만이 지나가면 그 후손들도 하트만에서 대부분 생활하게 되는데, "고혈압은 유전이다"라고 하기 전에 조상의 묘자리를 먼저 살펴 볼 필요가 있다. a과 b 지점은 수맥과 커리맥이 교차되는 급성 암에 걸리는 자리이며, c와 d,e,f,g,h,i등은 서서히 암에 걸리는 커리맥 교차 지점이다. 지난 2007년 6월 26일 방송된 KBS TV의 "일급비밀"에서 가위 눌림에 관해서 방송하였는데.... ★ 수면 공포! 18년째 가위 눌리는 여자
인생의 1/3을 차지하는 수면! 가장 편안해야 할 이 시간에 악몽과 가위 눌림으로 무려 18년 동안 시달린 여자가 있다는
제보. 하지만 18년 동안 가위 눌림의 원인을 어느 풍수전문가라는 사람이 나와서 그 잠자리에 수맥이 지나간다고 하는데, 우스운 것은 그곳으로 수맥이 지나가지 않는다. 그곳은 커리맥 자리이다. 가위눌림의 원인이 수맥?
수맥을 찾는 풍수전문가? 소파와 침대 머리쪽으로 지난다고 하는데....
하지만 수맥은 발쪽이며 머리쪽은 커리맥이다. 거실의
소파도 커리맥이다. 커리맥에서 생활하면 항상 깊은 잠을 못 자거나 악몽, 가위눌림 , 심한 두통 등에 시달린다. 다른 곳에 가도 그 파장이 남아
있어 오랫동안 같은 증상으로 시달린다. 커리맥만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지 수맥까지 겹쳤다면 뇌종양이나 뇌암으로 발전했을
것이다.
거실 소파 역시 커리맥이다. 방송에서 저렇게 "가위 눌림이 수맥이 원인이다"라고 방송하면, 방송을 보는 사람들은 모두가 수맥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수맥이 없는 다른 곳(실험한 병원)에 가서도 같은 가위 눌림 증상이 나타났다면, 그 원인을 수맥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좀 더 신중해야 한다.
2009년 10월 경향일보에 실린 불면증 관련기사 잠이 안 오는 원인이 여러 가지겠지만 하트만이나 커리맥 등 유해파장을 우선 의심해야 한다.
O.H(오.에이치)맥이란? 아직까지 학계에 알려지지 않은 장소로 필자가 최초로 발견한 장소이다. 이곳은 인체에 좋은 지기를 특히 강하게
방사하는 장소로, 자기맥과 나란히 존재하기에 대부분의 수맥관계자들이 이 장소를 찾는데 어려움이 많으며, 더욱이 존재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 O.H맥은 자기맥과 함께 북동에서 남서로, 북서에서 남동으로 격자식으로 나열되어 있다. O.H맥의 간격 또한 약 2.5m정도이며, 폭은
약 75cm정도이다. 자기맥과
나란히 배열 된 O.H맥. 그림에서처럼 둥근 부분이 교차지점이다. L-로드 만드는 법 시중에서 흔히 수맥을 배우고자 하는 수련생들을 모집하여 많은 수강료를 받고 있는데, 수업 내용 보다 수맥 측정 능력은 각자의 감각의 차이일 뿐(육감이 예민 할수록 빨리 측정), 누구나 연습하면 측정이 가능하다. 따라서 구태여 많은 수업료를 주고 배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시중에서 판매하는 L-로드와 추(팬드럼)는 보통 20,000원이 넘는데, 이 또한 구입할 필요가 없다. 다음과 같이 대전학회에서 연구한 도구를 이용하면 누구나 측정이 가능하다.
시중의 L-로드와 추 대전학회에서 연구 실험한 결과, 아래와 같이 강철 철사를 이용하면 누구나 만들기 쉽고 측정도 가능하다.
1) 우선 강철 철사를 구부려서 윗 부분을 원으로 만들고
2) 손잡이 부분에 조각칼 자루(4개 약 500원)를 끼우면 훌륭한 수맥 측정 기구가 된다.
수맥이 흐르는 부분에서는 측정 기구가 상하로 심하게 흔들린다. 수맥의 폭과 흐름 방향, 양기(우회전)와 음기(좌회전)의 측정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저 L-로드만 들고 수맥전문가라 행세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젠 수맥파가 수직으로만 올라 온다고 하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하며, 산소의 지표수(건수)를 수맥이라 말하면서, 당연한 것인데도 어떤 것으로도 차단 할 수가 없다고 하는 지극히 초급 수준의 실력으로 전문가 행세하며, 많은 돈을 받고 산소 이장 권고하는 자칭 풍수가들, 산소의 수맥이 흐르면 몇 년 안에 집안이 풍비박산 된다며 겁을 주면서, 산소의 수맥을 차단하거나 휘게 해준다며 몇 천원짜리 신주봉을 밖아 놓고 수백만원씩 챙기는 사기꾼들, 수맥파 차단 효과가 없으면서 과대선전으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시중의 많은 수맥 관련 제품 생산 업자들, 이젠 그 허위, 과장 선전과 가면을 벗을 때가 됐다. 그리고 무엇 보다 중요한 것은, 수맥파장 보다 더 무서운 암을 유발하는 커리맥(자기맥)이나 , 수맥은 분명히 없는데 이상하게 숙면을 취하지 못하게 하고 고혈압을 유발하는 하트만맥을 찾지 못한다면, 더 이상 서민들에게 엉터리 수맥 검측을 하여 피해 주지 말고 L-로드를 꺾어 버려야 할 것이다. [홈][수맥파란?][달마도][기음악실][자유게시판][신상품소개] Copyright(c) 2001 My Company. All rights reserved. |